
조셉 고든 레빗(Joseph Gordon-Levi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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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인가요?
조지프 레너드 고든레빗(Joseph Leonard Gordon-Levitt, 1981년 2월 17일 ~ )은 미국의 배우이자 영화 감독이다. 영화 《500일의 썸머》, 《인셉션》, 《50/50》, 《다크 나이트 라이즈》, 《루퍼》 등에 출연하였으며, 드라마 《솔로몬 가족은 외계인》에 토미 솔로몬 역으로 잘 알려져 있다. 생애 조셉 고든 레빗은 로스앤젤레스의 유대인 가정에서 태어나 로스앤젤레스의 지구인 셔먼오크스에서 자랐다. 아버지 데니스 레빗(Dennis Levitt)은 퍼시피카 라디오 KPFK의 뉴스 디렉터이며, 어머니 제인 고든(Jane Gordon)은 영화 감독 마이클 고든의 딸이다. 어머니의 성 고든도 이름에 붙여서 이름이 조셉 고든 레빗이 되었다. 조셉에게는 7살 위의 형인 댄 고든 레빗이 있는데, 2010년 36세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2014년 12월 20일 지인의 소개로 만난 NASA 기반의 로보틱스 회사의 설립자이자 CEO인 타샤 맥컬리와 자신들의 집에서 조촐하게 결혼식을 올렸으며, 2014년 1월 엘렌쇼에서 자신은 여성주의자이며 할리우드는 오랜 시간 성차별적이었다고 인터뷰했다. 2015년 8월 15일에 첫 아들을 얻었다. 자녀들은 보호차원에서 공개하지 않기로 하였고, 공개여부는 자녀들이 자라서 자신이 선택할 수 있게 해주겠다 밝혔다. 경력 아역으로 경력을 시작한다. 뮤지컬, 연극 등에서 공연하다가, 1991년 《다크 섀도우스》에 데이비드 콜린스 및 대니얼 콜린스 역으로 출연하였다. 1992년 공개된 《흐르는 강물처럼》으로 영화에 데뷔하였으며, 이 영화로 젊은 예술가상을 수상하였다. 1996년에는 《솔로몬 가족은 외계인》에서 토미 솔로몬 역할을 맡았으며, 이 드라마로도 젊은 예술가상을 수상하였다. 2000년에 컬럼비아 대학교에 입학하여, 역사, 문학을 공부하였고, 특히 프랑스 문학에 심취해, 프랑스어를 할 수 있다. 조셉 고든 레빗은 배우업에 더욱더 종사하기 위해서 2004년 학교를 중퇴하였다. 배우로 다시 돌아와, 2005년 독립영화 《미스테리어스 스킨》로 31회 시애틀국제영화제 남우주연상 수상을 하였다. 2009년 개봉한 《500일의 썸머》는 골든 글로브 남우주연상 (뮤지컬, 코미디 부문)에 후보로 올랐다. 같은 해 개봉한 《지.아이.조: 전쟁의 서막》에서는 코브라 커맨드 역할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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