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던 헨더슨(Jordan Hender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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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인가요?
조던 브라이언 헨더슨(영어: Jordan Brian Henderson, MBE, 1990년 6월 17일 ~ )은 잉글랜드의 축구 선수로 현재 프리미어리그의 브렌트퍼드에서 미드필더로 활약하고 있다. 클럽 경력 코번트리 시티(임대) 2009년 1월 헨더슨은 챔피언십 구단 코번트리로 한 달 간 임대를 갔다. 그리고 더비 카운티와의 경기에서 데뷔전을 치렀으나 경기는 1-2로 패배하였다. 2009년 2월 23일, 코번트리는 시즌이 끝날 때까지 헨더슨과의 계약을 연장한다고 발표하였다. 헨더슨은 2009년 2월 28일 노리치 시티 전에서 그의 성인 무대 데뷔골을 터뜨렸다. 코번트리로 임대 가 있는 동안 헨더슨은 좌측 5번째 중족골이 골절되는 부상을 당하였고, 2009년 4월 8일 선덜랜드로 복귀하였다. 선덜랜드 2009-10 시즌 중에 헨더슨은 선덜랜드 1군에 합류하여 프리미어리그 경기를 뛰었다. 그는 버밍엄 시티와의 칼링 컵 3라운드에서 데뷔골을 터뜨렸다. 또 2009년 12월 19일 맨체스터 시티를 상대로 리그 첫 골을 터뜨렸다. 그는 2009-10 시즌 선덜랜드 팬이 뽑은 올해의 어린 선수로 뽑히기도 하였다. 이후 잉글랜드 감독인 파비오 카펠로의 눈에 들어 2010년 11월 17일 프랑스와의 경기를 앞두고 첫 소집되었다. 헨더슨은 웨스트 햄 유나이티드 전에서 시즌 첫 골을 기록했다. 2011년 1월 13일 헨더슨은 FIFA 공식 웹사이트에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다비드 데 헤아, 안데를레흐트의 로멜루 루카쿠와 함께 2011년 주목할 13명의 어린 선수 중 한명으로 선정되었다. FIFA는 "침착하고, 탄탄하고, 힘이 넘친다."고 표현했다. 선덜랜드 감독 스티브 브루스 또한 그를 "영국의 가장 뛰어난 어린 선수"라고 묘사했다. 헨더슨은 2011년 4월 23일 위건 애슬레틱과의 경기에서 두 골을 기록하였고, 승리함에 따라 선덜랜드의 8경기 무승 행진을 멈추었다. 헨더슨은 2년 연속 선덜랜드의 올해의 어린 선수로 뽑혔다. 리버풀 2011년 6월 8일, 선덜랜드와 리버풀은 헨더슨의 이적료 협상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2011년 6월 9일 그는 장기 계약을 맺으며 이적을 완료지었다. 2015년 7월 10일에는 LA갤럭시로 이적한 스티븐 제라드의 뒤를 이어 리버풀FC의 새로운 주장으로 임명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