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존 존스(Jon Jones)
팔로우하면 새 소식을 알림으로 받아요
날짜별 보기
누구인가요?
존 존스(영어: Jonathan Dwight "Jon" Jones)는 미국의 종합격투기 선수다. 세계 최고 종합격투기 단체 UFC의 제12대, 14대 UFC 라이트헤비급 챔피언이자 전 헤비급 챔피언이다. 파이팅 스타일 역대 최강의 P4P라고 평가받으며 악마의 재능이라고도 불리는 육각형 파이터다. 평소 상태에서도 상대를 무난히 압도하고, 약발이 잘 받거나 경기가 잘 풀리는 날에는 그야말로 상대방을 학살한다. 커리어상 있는 1패마저도 상대방을 죽이려고 하다가 만들어진 반칙패이다. 레슬링에 강점을 두지만 존스의 파이팅 스타일은 가드를 단단히 올리고 215cm의, 라이트헤비급 최대의 리치를 사용하여 자신이 좋아하는 거리에서 상대를 갈아버리는, 이기적인 데미지 교환을 선호한다. 존스보다 신장이 작은 선수들은 여기에서 시종일관 밀릴 수밖에 없고, 존스에게 압도당하는 것이 부기지수다. 긴 리치를 활용한 안정적인 플레이를 하는 만큼 가까이서 붙는 근접전에서의 콤비네이션은 상대적으로 약한 편인데, 이는 엘보로 상쇄하는 편이다. 물론 이런 약점은 본인이 상대방과의 거리를 잘 잡으면서 상쇄한다. 그러나 존스의 거리가 깨지면 경기는 그의 계획대로 흘러가지 않는데, 존스가 가장 고전했던 경기 3경기인 다니엘 코미어, 도미닉 레예스, 알렉산더 구스타프손 1차전에서 이가 잘 드러난다. 먼저 다니엘 코미어는 존스가 좋아하는 키가 작고 리치가 자신보다 짧은 전형적인 상대였지만, 존스와의 근접전에서 가드를 단단히 올린 존스의 뒷목을 잡고 가드 사이로 내는 어퍼컷과 더티복싱으로 존스를 상당히 고전하게 만들었다. 그러나 레예스와 구스타프손전에서는 판정논란이 있을 정도로 존스가 고전했는데, 둘 다 존스의 거리를 깨뜨릴 만한 큰 신장을 지니고 있고 거리를 유지하며 빠지는 존스를 추격할 만한 폭발력도 지니고 있다. 큰 신장을 이용해서 존스에게 내는 펀치는 존스의 가드 위로 날아왔고 존스는 이들에게 매우 고전한다. 존스가 자신의 신장을 이용한 거리를 매우 잘 활용하는 만큼 존스와 어느 정도 매치가 되려면, 신장이 존스와 비슷해야하고, 존스의 거리를 깨뜨릴 만한 폭발력과 러쉬가 있어야 한다. 커리어 VS 미우리시오 쇼군 압도적인 퍼포먼스로 1년 반만에 라이트헤비급 타이틀전으로 직행한다.
주요 이력
- 1987Born
흥미로운 사실
- •Place of birth: Rochester
- •Citizenship: United States
- •Known as: mixed martial arts fighter, Thai boxer, amateur wrestler
- •Sport: mixed martial ar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