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니 와이즈뮬러(Johnny Weissmull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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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인가요?
피터 존 (조니) 와이즈뮬러(Peter John (Johnny) Weissmuller /ˈwaɪsmʌlər/, 본명:독일어: Johann Peter Weißmüller 요한 페터 바이스뮐러[*] [ˈʋaɪ̯smʏlɐ], 1904년 6월 2일 ~ 1984년 1월 20일)는 오스트리아-헝가리 태생의 미국 수영 선수, 수구 선수, 배우이다. 1920년대에 자유형을 전문으로 활약하면서 올림픽에서 5개의 금메달을 획득하고 67개의 세계 기록을 세웠다. 파리에서 열린 1924년 하계 올림픽과 암스테르담에서 열린 1928년 하계 올림픽에서 100m 자유형과 4 × 200m 계영에서 우승했다. 파리 올림픽에서 400m 자유형에서도 금메달을 땄고, 수구 경기에서 미국 대표팀으로 참가 동메달을 땄다. 수영에서 은퇴한 후, 와이즈뮬러는 1932년부터 1948년까지 12편의 장편 영화에서 에드거 라이스 버로스의 타잔 역을 맡아 연기했다. 6편은 메트로 골드윈 메이어MGM에서 제작했으며, 6편은 RKO에서 제작했다. 와이즈뮬러는 8년 동안 16편의 정글짐 영화에 출연한 후 정글짐 TV 시리즈의 30분짜리 에피소드 26편을 촬영했다. 어린 시절 요한 페터 바이스뮐러는 1904년 6월 2일 오스트리아-헝가리 헝가리 왕구의 프라이도르프의 독일계 가정에서 태어났다. 그는 헝가리에서 태어난 바이스뮐러가의 6대손으로, 조상이 1749년경 바덴에서 이민을 왔다. 3일 후 그는 독일어 이름의 헝가리어 버전인 야노스(János)로 가톨릭 세례를 받았다. 이듬해인 1905년 1월 26일, 그의 아버지 페터 바이스뮐러와 어머니 엘리자베트 바이스뮐러는 그를 데리고 S.S. 로테르담호를 타고 뉴욕의 엘리스섬으로 12일이 걸리는 여행을 했다. 그들은 펜실베이니아주 윈드버에 도착해 가족과 함께 살게 되었다. 조니의 동생 피터는 이듬해 9월에 태어났다. 3년 후 그들은 그의 어머니의 부모님과 함께 있기 위해 시카고로 이주했다. 그의 부모님은 어린 시절에 살았던 공동 주택에서 한 층을 임대했다. 9살 때, 와이즈뮬러는 소아마비에 걸렸고 그의 주치의는 그의 회복을 돕기 위해 수영을 권했다. 미시간호의 풀러턴 비치는 수영에 대한 조니의 사랑이 시작된 곳으로, 그 곳에서 첫 수영 수업을 받았다. 그는 즉시 두각을 나타냈고 그가 할 수 있는 모든 경주에 참가하여 우승하기 시작했다. 조니의 아버지는 조니가 8학년이었을 때 가족을 버리고 떠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