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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바이든

조 바이든(Joe Biden)

조지프 로비넷 바이든 주니어, 조지프 바이든, 바이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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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인가요?

조지프 로비넷 바이든 주니어(영어: Joseph Robinette Biden Jr., /ˈdʒoʊsəf ˈrɑːbɪˌnɛt ˈbaɪdən ˈdʒunjər/, 1942년 11월 20일~)는 미국의 정치인이자 제46대 미국 대통령이다. 1973년부터 2009년까지 델라웨어주 연방 상원의원으로 재직했으며, 2009년부터 2017년까지 오바마 행정부에서 제47대 부통령을 지냈다. 2024년 미국 대통령 선거(※도널드 트럼프가 당선)에는 중도 사퇴하여 출마하지 않았다. 2017년 1월 13일, 퇴임을 앞두고 넬슨 록펠러(1977년), 휴버트 험프리(1980년, 추서)에 이어 부통령으로서는 역대 세 번째로 대통령 자유 훈장을 받았다. 바이든이 받은 것은 그 중에서도 특별훈장(Presidential Medal of Freedom with Distinction)으로, 부통령으로서는 유일하며 역대 대통령 중에서도 로널드 레이건만이 받은 훈장이다. 생애 어린 시절 조 바이든은 1942년 11월 20일, 펜실베이니아주 스크랜턴에서 아일랜드계 미국인 가계인 조지프 로비넷 바이든 시니어(1915~2002)와 캐서린 유지니아 진 바이든(혼전 성씨: 피니건·Finnegan, 1917~2010) 부부의 맏아들로 태어났다. 10세 때 부모를 따라 델라웨어주로 이주하여 그곳에서 성장하였다. 초기 경력 델라웨어 대학교에서 사학과 정치학을 전공한 후, 시러큐스 대학교 법학대학원에서 법무박사 학위를 얻었다. 델라웨어주 변호사 자격을 얻고 윌밍턴에서 변호사로 활동하다가 1970년 뉴캐슬군 의회 의원으로 선출되어 공직 활동을 시작했다. 1972년 만 29세의 젊은 나이에 민주당 소속으로 연방 상원의원 선거에 출마하였다. 당시 공화당 후보는 델라웨어주에서 오랜 경력을 가진 현직 상원의원 J. 케일럽 보그스였는데, 민주당에서 그의 아성을 꺾을 후보는 없었다고 여겨져 경험이 일천한 바이든은 출마에 의의를 두고 나선 것이었다. 상대 공화당 후보는 리처드 닉슨 대통령의 강력한 지원을 받은 반면, 바이든은 당선 가능성이 희박했으므로 민주당에서조차 그에게 별다른 기대를 하지 않았다. 그러나 바이든은 11월에 치러진 선거에서 상대 후보를 1% 차로 꺾는 이변을 연출하며 전국적인 주목을 받게 되었다.

주요 이력

  1. 1942
    Bir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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