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세연(Jin Se-yeon)
김윤정, 金允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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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인가요?
진세연(본명: 김윤정, 1994년 2월 15일 ~ )은 대한민국의 배우이다. 학력 서울반원초등학교 (졸업) 경원중학교 (졸업) 세화여자고등학교 (졸업) 중앙대학교 연극영화학과 (학사) 생애 어린 시절과 배우 데뷔 진세연(김윤정)은 1994년 2월 15일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서초구 잠원동에서 1남 1녀 중 막내로 태어났으며, 어린 시절 아파트 근처 백화점 문화센터에서 2~3년간 발레를 배운 적이 있으며, 피아노도 어린 시절부터 배웠다. 진세연은 빠른 94년생으로 93년생들과 같이 학교를 다녔다. 어릴 적 꿈은 선생님이 되는 것이었으나, 중학교 3학년 겨울방학 때 학교 앞에서 캐스팅 되어 요구르트 광고에 출연하면서 광고 모델로서 연예계와 인연을 맺게 되었다. 이후 여러 연예 기획사에서 연락을 받게 되는데 주로 가수를 키우는 기획사였고, 이때 스타제국에서 3개월 정도 가수 연습생 생활을 하기도 하였다. 진세연은 2010년 공포영화 《화이트: 저주의 멜로디》에 걸 그룹 ‘핑크돌즈’의 메인 보컬 제니 역으로 캐스팅되어 출연하며 연기 활동을 시작했다. 같은 해 11월부터는 문채원, 최진혁 등이 주연한 SBS 드라마 《괜찮아, 아빠딸》에 조연인 정세연 역으로 출연했다. 《화이트: 저주의 멜로디》가 첫 작품이나 개봉이 늦어(2011년 개봉), 먼저 방송된 드라마 《괜찮아, 아빠딸》이 사실상 데뷔작이다. 한편, 진세연은 데뷔 당시 1994년생이 아닌 1993년생으로 알려져 있다가 이후 2012년 1994년생임이 밝혀졌는데, 소속사는 “진세연이 고등학교 1학년 때 데뷔했는데 94년생이라고 하면 고1로 보지 않고 중3으로 본다. 배우로서 중학생과 고등학생 느낌이 다르기도 하고 아역보다는 성인 연기를 고집하기 때문에 93년생으로 기재했던 것”이라고 해명하였다. 2011년 이후의 활동 2011년 진세연은 MBC 사극 《짝패》에 한지혜의 아역인 어린 동녀 역으로 출연했고, 여성 동성애자들의 이야기를 그린 단막극 《KBS 드라마 스페셜》 〈클럽 빌리티스의 딸들〉 편에는 동성에게 끌리는 자신 때문에 고민하는 여고생 김주연 역으로 출연했다. 같은 해 11월부터 이듬해 5월까지는 새엄마와 딸의 이야기를 그린 SBS 일일드라마 《내 딸 꽃님이》에 조민수(장순애 역)와 함께 주연으로 캐스팅되어 딸 양꽃님을 연기했다.
주요 이력
- 1994Born
흥미로운 사실
- •Place of birth: Seoul
- •Citizenship: South Korea
- •Known as: actor, film actor, television actor, stage acto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