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인 폰다(Jane Fonda)
하노이 제인, 제인 세이모어 폰다, 제인 세이모어 폰다
이 스타의 새 소식이 올라오면 알림으로 받아보세요
날짜별 보기
누구인가요?
제인 시모어 폰다(영어: Jane Seymour Fonda, 1937년 12월 21일 ~ )는 미국의 배우, 작가, 사회운동가이다. 젊어서는 모델 활동을 했으며, 후에는 피트니스계 선구자가 되었다. 1971년 영화 《콜걸》과 1978년 영화 《귀향》을 통해 아카데미 여우주연상을 2회 수상하였으며, 영국 아카데미 영화상 2회, 골든 글로브상 7회, 프라임타임 에미상 1회를 비롯해 무수한 상을 받았다. 미국 영화 연구소 평생공로상, 명예 황금종려상, 골든 글로브 세실 B. 드밀상 수상자이기도 하다. 제인 폰다는 1937년 12월 21일 사교계 명사 프랜시스 포드 시모어와 배우 헨리 폰다 사이에서 태어났다. 1960년 브로드웨이 연극 《There Was a Little Girl》로 데뷔하여 토니상 연극 부문 여우조연상 후보에 올랐다. 같은 해 후반 로맨틱 코미디 《톨 스토리》로 영화계에도 진출하였다. 1960년대에 《뉴욕의 일요일》(1963), 《맨발 공원》(1967)과 같은 코미디 영화들과 《캣 벌루》(1965), 《바바렐라》(1968)처럼 섹스 심벌 성격을 강조한 영화들로 유명해졌다. 《그들은 말을 쏘았다》(1969)로 처음 아카데미상 후보에 오르면서 세대를 대표하는 여배우로 자리매김하기 시작하였다. 1970년대에 《콜걸》(1971)과 《귀향》(1978)으로 아카데미 여우주연상을 두 번 수상하고 《줄리아》(1977), 《차이나 신드롬》(1979), 《황금 연못》(1981), 《살의의 아침》(1986)으로 네 번 더 후보에 지명되었다. 《폭소 대소동》(1977), 《캘리포니아의 다섯 부부》(1978), 《일렉트릭 호스맨》(1979), 《나인 투 파이브》(1980) 같은 영화들이 연이어 관객몰이에 성공하여 박스오피스 흥행 스타로서의 지위를 공고히 다졌다. 텔레비전 영화 《더 돌메이커》(1984)로 1984년 제36회 프라임타임 에미상 미니시리즈·TV영화 부문 여우주연상을 받기도 했다. 1982년 폰다는 자신의 첫 피트니스 비디오 《Jane Fonda's Workout》를 출시했으며, 이는 당대에 가장 많이 팔린 비디오 테이프가 되었다. 이후 1995년까지 13년 동안 총 22편의 운동 비디오를 출시하여 1700만 장의 판매고를 올렸으며 수익은 모두 사회 운동 자금으로 쓰였다. 1990년 《스탠리와 아이리스》 출연을 마지막으로 폰다는 연기 활동을 중단하였다가 2005년 코미디 영화 《퍼펙트 웨딩》으로 재개하였다.
주요 이력
- 1937Birth
최근 일어난 일
제인 폰다 Hoping to Find a ‘Fearless, Handsome Guy With Real Brain,’ Not a ‘Scrub Off the Stre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