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임스 스튜어트(James Stew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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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인가요?
제임스 메이틀랜드 스튜어트(영어: James Maitland Stewart, 1908년 5월 20일 ~ 1997년 7월 2일)는 미국의 배우, 군인이다. 그는 앨프리드 히치콕, 프랭크 캐프라, 존 포드 같은 거장 감독들과 여러 번씩 작업하였으며 미국 국민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았다. 제2차 세계대전에서는 미국 공군에 복무, 이후 준장까지 승진하였다. 그는 《필라델피아 스토리》 (1940) 로 아카데미 남우주연상을 받았으며 《살인의 해부》 (1959) 로 베니스 영화제에서 볼피컵 남우주연상을 받았다. 이외에도 《스미스씨 워싱턴에 가다》, 《멋진 인생》, 《현기증》, 《리버티 밸런스를 쏜 사나이》 등에 나왔다. 생애 제임스 메이틀랜드 스튜어트는 1908년 5월 20일에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인디애나에서 철물점을 운영하는 아버지인 알렉산더 메이트랜드 스튜어트와 피아니스트인 어머니 엘리자베스 루스에게서 태어났다. 부모는 스코틀랜드 장로교였다. 그의 조상은 1812년 전쟁과 미국 남북 전쟁에서 복무하였다. 세 자녀 중 맏이였기 때문에 그는 가업을 이으려고 하였다. 그의 어머니는 피아노를 잘 쳤지만 아버지가 피아노를 배우지 못하게 하였다. 그러나 손님 중에 한 분이 그에게 아코디언을 선물로 주어 아버지는 악기를 다루는 것을 허락하였고 그는 빨리 악기를 배우게 되었다. 이후 음악은 그의 가족에게 중요한 부분이 되었다. 스튜어트는 1928년, 머서스버그 아카데미를 졸업하였다. 그는 예능 부분으로 나아가고 싶었으며 합창반에 있었다. 여름에 그는 인디애나로 와 마술사의 조수로 일하였다. 그는 또 머서스버그에서 한 연극인 《늑대들》에 출연하기도 하였다. 수줍어 하는 그는 파일럿이 되고 싶어 모델 비행기를 제작하는 일과 기구 설계, 화학일도 하였다. 그러나 그는 프린스턴 대학교를 졸업한 후 아버지가 미국 해군사관학교에 들어가라고 주장하자, 파일럿에 관한 꿈을 버리게 되었다. 그의 연기 일생은 프린스턴에서 대학 연극에 나오면서 시작하였다. 그는 1935년 《머더 맨》에 출연하면서 메트로-골드윈-메이어의 영화들에 주로 출연하면서 《그림자 없는 남자 이후》, 《본 투 댄스》, 《인간의 마음》 등에 출연하였다. 이때동안 그는 당시 이혼하고 몇년 후였던 진저 로저스와 친분을 가지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