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임스 뷰캐넌(James Buchan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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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인가요?
제임스 뷰캐넌(영어: James Buchanan, 1791년 4월 23일 ~ 1868년 6월 1일)은 미국의 15대 대통령(1857~61)이다. 남북전쟁이 일어나기 직전까지의 기간 동안 재임했다. 개인적으로는 노예 제도를 반대하였으나 대통령으로서는 미국의 헌법이 노예 제도를 보호하고 그 법률에 따라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그는 퇴임 후 남부에서 노예를 사들여 북부에 풀어주는 업적을 남겼다. 평생 독신으로 산 유일한 미국 대통령이다. 어린 시절 펜실베이니아주 머서스버그 근처의 오두막 집에서 태어났다. 그의 아버지 제임스 뷰캐넌 1세는 1783년 게티스버그 근처에 살던 삼촌의 초청으로 아일랜드에서 건너왔다. 삼촌의 이웃에 살던 엘리자베스 스피어와 결혼하여 시골 잡화점을 열었다. 11명의 자식들 중의 둘째인 제임스는 부친의 상점에서 일하면서 산수와 부기를 배웠다. 마을의 목사 아래에서 그리스어와 라틴어를 공부하였다. 칼라이슬에 있는 디킨슨 대학교에 입학하였으나 규칙을 어긴 이유로 퇴학을 당하고 말았다. 그러나 높은 학문적인 명예를 위하여 복학하였다. 1809년 졸업 후에 랭커스터에서 법학을 공부하여 1812년 거기서 변호사업을 시작하였다. 정치 경력 군인과 입법자 강한 중앙적 정부에 호의적인 연방당을 성원한 뷰캐넌은 수많은 연방당원들처럼 영국과 두 번째 전쟁을 반대하였다. 1812년 미영 전쟁이 일어나자 졸병으로서 볼티모어를 방어하는 데 도움을 주는 후원을 하였다. 1814년부터 1816년까지 2번이나 펜실베이니아 주의 입법자를 지냈다. 비극 뷰캐넌은 1816년 입법자의 재선을 향하지 않고, 대신 랭커스터에서 변호사업을 세웠다. 그는 부유한 랭커스터 철강 제조업자의 딸 앤 콜먼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하였다. 1819년 제임스와 앤은 결혼하는 데 이해에 도달하였으나 불화를 일으켜 앤이 필라델피아로 이주하는 원인을 가져왔다. 그녀는 몇달 후에 거기서 사망하였다. 앤의 사망에 의하여 뷰캐넌은 깊이 충격을 받았다. 자신의 낭만적 장면으로부터 벗어나기 위하여 정치로 복귀하였다. 국회 의원과 러시아 주재 공사 1820년 미국 하원에 성공적으로 선출되어, 10년 동안 하원을 지내면서 뷰캐넌은 죽어가는 연방당을 포기하였다. 1824년 미영 전쟁의 영웅 앤드루 잭슨의 대통령 후보 선출을 지지하였다. 그는 잭슨이 존 퀸시 애덤스에게 패한 후에도 지속적인 지지를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