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임스 브라운(James Brow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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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인가요?
제임스 조지프 브라운(영어: James Joseph Brown, 1933년 5월 3일~2006년 12월 25일)은 미국의 R&B, 소울 싱어송라이터이자 댄서이다. 20세기의 가장 영향력 있는 실력파 가수 중 한 명이며, "'소울 뮤직의 대부'"라 불린다. 그는 아프리카 리듬의 음악을 주로 했으며, 1960년대와 70년대, 80년대의 음악에 이르기까지 많은 영향력을 끼쳤다. 2006년 12월 25일 성탄절에 폐렴으로 인한 울혈성 심부전으로 사망했다. 미국 대중음악 전문지 《롤링 스톤》이 선정한 20세기 대중음악 사상 가장 영향력 있는 아티스트로 비틀즈와 밥 딜런의 뒤를 이어 3위에 올랐다. 생애 1933년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주에서 아파치 인디언 혼혈인 아버지와 중국인 혼혈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났다. 4살 무렵 조지아주로 이주했으며 1944년 조지아주 레녹스 시어터에서 열린 음악 경연 대회에서 우승하며 노래 실력을 인정받았다. 1949년 자동차 절도 혐의로 수감된 후 1952년 가석방됐고, 이후 가스펠 그룹 에버 레디 가스펠 싱어즈, 알앤비 그룹 에이번스를 거치며 음악 활동을 이어 갔다. 에이번스는 이후 페이머스 플레임스로 이름을 바꿨다. 1956년 제임스 브라운은 그룹 제임스 브라운 위드 더 페이머스 플레임스로 첫 싱글 〈Please, Please, Please〉를 발표했다. 제임스 브라운과 그룹은 Try Me, Think I Want You So Bad 등으로 이름을 알렸다. 제임스 브라운과 그룹은 1960년대에 〈I've Got Money〉(1962), 〈Out Of Sight〉처럼 관악기와 리듬을 강조한 강한 알앤비를 선보였다. 이를 발단으로 1960년대 중반부터는 Papa's got a brand new bag, (I Got You (I Feel Good), Cold Sweat, It's a man's man's world, I got the feelin', Say it loud I'm black and l'm proud, Mother Popcorn 등으로 본격적인 펑크를 선보였다. 1968년 페이머스 플레임스의 해체 후 솔로로 활동하던 제임스 브라운은 1970년대 들어 또 다른 밴드 제이비스를 결성했다. 제이비스와 함께 Get Up (I Feel Like Being A) SexMachine, Get On The Good Foot 등으로 상업적인 성공을 달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