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잭 윌셔(Jack Wilshere)
이 스타의 새 소식이 올라오면 알림으로 받아보세요
날짜별 보기
누구인가요?
잭 앤드루 게리 윌셔(Jack Andrew Garry Wilshere, 1992년 1월 1일 ~ )는 잉글랜드의 축구 선수 출신 축구 감독으로,현역 시절 포지션은 미드필더였다. 현재 루턴 타운의 감독을 맡고 있다. 클럽 경력 윌셔는 2개월 동안 루턴 타운 축구 학교를 다니다 9살의 어린 나이로 2001년 10월, 아스널 아카데미에 입단하였다. 점차 성장을 하던 그는, 15살의 나이에 잉글랜드 16세 이하 대표팀의 주장이 되었고 18세 이하 대표팀에도 몇 차례 출전하였다. 2007년 여름, 챔피언스 유스 컵에 출전하였으며 잉글랜드로 돌아와선 아스널 아카데미의 감독이었던 스티브 볼드의 도움으로 첼시 U-18 팀을 상대로 첫 U-18 클럽 경기에 출전하였다. 이후 애스턴 빌라 U-18 팀을 상대로 첫 득점을 올렸고 팀은 4-1로 승리를 거두었다. 이어 왓퍼드 U-18 팀을 상대로 해트트릭을 기록하면서 아스널 아카데미가 그룹 A에서 우승을 거두는데 일조하였다. 2008년 2월, 레딩을 상대로 아스널 2군에 데뷔하여 아스널의 유일한 득점을 기록하지만 레딩의 사이먼 처치의 골에 팀은 패배하였다. 또한 U-16 대표팀 소속으로 아탈란타 컵에서 우승하였고 대회 베스트 11에 선정되기도 하였다. 이어 2009년 FA 유스컵 4강 전에서 골을 득점하는 등 아스널이 우승하는 데 도움을 주었다. 이어 결승 1차전 리버풀과의 경기에서 1골 2도움의 활약으로 MVP에 선정되었다. 2008년 7월, 윌셔는 프리 시즌에 친선 경기를 앞두고 1군에 합류하였다. 이어 바넷과의 경기에서 후반전에 헨리 랜스버리와 교체되기 전까지 제이 심슨의 골을 어시스트하는 활약을 보이며 데뷔 무대를 가졌다. 또한 부르겐란트 올스타와의 경기에서 데뷔 골을 기록하였다. 아스널은 10-2로 대승하였다. 2일 뒤의 슈투트가르트 전에서도 득점하며 1군에서 2골을 기록하였다. 이후 아스널 감독인 아르센 웽거는 윌셔를 2008-09 시즌에 1군 명단에 포함을 시켰고, 19번을 배정받았다. 2008년 9월, 이우드 파크에서 열린 블랙번 로버스와의 프리미어리그 경기에서 84분 로빈 판 페르시를 대신해 교체 투입되며 데뷔전을 가졌다. 16살 256일의 나이로 데뷔를 한 윌셔는 기존 세스크 파브레가스의 기록을 깨고 아스널 최연소 데뷔 선수로 기록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