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욘 안데르센(Jørn Ander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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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인가요?
예른 안데르센(노르웨이어: Jørn Andersen, 1963년 2월 3일 ~ )은 노르웨이의 전직 축구 선수 출신 현 축구 지도자로 선수 시절 포지션은 공격수였으며 현재 중국 갑급리그의 윈난 위쿤 감독으로 재직 중이다. 선수 시절 클럽 1982년부터 1984년까지 프레드릭스타드 FK 소속으로 활동하며 1984년 노르웨이컵 우승을 맛보았고 1985년에는 볼레렝아 포트발 소속으로 리그 22경기 23골로 득점왕을 차지하며 팀을 그 해 리그 3위로 올려놓았고 같은 해 노르웨이컵에도 출전하여 팀의 준우승에 일조했다. 이후 1985년부터 1995년까지 FC 뉘른베르크(1985 ~ 1988), 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1988 ~ 1990, 1991 ~ 1994), 포르투나 뒤셀도르프(1990 ~ 1991), 함부르거 SV(1994 ~ 1995), 뒤나모 드레스덴(1995) 등 10년간 독일 분데스리가 무대를 누볐고 특히 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 시절 분데스리가 1989-90에서 18골을 터뜨리며 FC 카이저슬라우테른의 슈테판 쿤츠를 제치고 외국 선수로는 최초로 분데스리가 득점왕에 오르며 프랑크푸르트의 리그 3위 입상 및 1990-91년 UEFA컵 1라운드 진출에 기여했다. 그 뒤 1995년부터 2001년까지 6년동안 스위스의 FC 취리히, FC 루가노, FC 로카르노 등에서 활동했지만 이렇다할 성과를 거두지 못했고 2000-01 시즌 이후 19년간의 현역 선수 생활을 마무리했다. 국가대표팀 1985년 노르웨이 A대표팀에 첫 발탁된 이후 국제 A매치 통산 27경기 5골을 기록했으며 1990년 10월 30일 열린 헝가리와의 UEFA 유로 1992 예선 3조 7차전 경기를 끝으로 국가대표팀 유니폼을 반납했다. 지도자 경력 유럽 리그 2001년 선수 은퇴 후 FC 루체른의 유소년팀 코치로 본격적인 지도자 커리어를 시작한 뒤 2003년 독일 2. 분데스리가 소속팀인 로트바이스 오버하우젠의 감독으로 선임되며 처음으로 성인팀의 지휘봉을 잡았다. 그 후 2005년 보루시아 묀헨글라트바흐의 코치로 잠시 지내다가 2007년 말 당시 그리스 3부 리그 강등 위기에 놓인 그리스 2부 리그 소속팀이던 크산티 FC의 감독으로 취임했지만 결국 팀의 3부 리그 강등을 막는데에 실패한 채 크산티 FC의 감독직에서 물러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