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반 라키티치(Ivan Rakiti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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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인가요?
이반 라키티치(크로아티아어: Ivan Rakitić, 1988년 3월 10일 ~ )는 크로아티아의 은퇴한 축구 선수로, 현역 시절 포지션은 미드필더였다. 묄린에서 태어난 라키티치는 스위스 슈퍼리그의 명문 클럽인 바젤에서 프로 경력을 시작해 두 시즌간 활약하였다. 그는 스위스와 크로아티아 이중국적이었으나 라키티치는 그의 혈통에 따라 크로아티아 대표팀을 택했다. 생애 이반 라키티치는 크로아티아인 가정에서 태어났다. 그의 부모는 크로아티아에서 내전이 일어나기 전에 스위스로 이주하였다. 라키티치의 아버지인 루카와 그의 가족은 크로아티아 시키레프치에 근본을 두고 있는 반면 라키티치의 어머니 그리고 그녀의 가족은 보스니아 제프체에 근본을 둔 보스니아계 크로아티아인이다. 라키티치는 그의 어린시절과 유소년 경력을 스위스에서 보냈다. 라키티치의 아버지와 형 또한 축구 선수였고, 이러한 배경으로 인해 그가 기초 교육을 마쳤음에도 이 같은 목표에 강한 관심을 가진 것도 그다지 놀랍지만은 않은 사실임을 알 수 있다. 그 뒤로 라키티치는 그의 가족들의 격려하에 운동 선수로서의 경력을 꾸려나갈 수 있게 되었다. 비록 그의 가족이 라키티치가 작은 리그에서 더 뛸 수 있도록 바젤에 머물기로 결정했음에도 불구하고, 그의 나이 16세때 라키티치는 유럽 최고의 스카우터들로부터 젊은 잠재성을 인정받게 되었다. 클럽 경력 바젤 유스팀에서 짧은 시간을 보낸 후, 라키티치는 2005년 9월 29일에 NK 쉬로키 브리예그와의 UEFA 컵 원정 경기에서 FC 바젤에서의 데뷔 경기를 가졌고, 2006년 4월 15일 뇌샤텔 크사막스와의 원정 경기에서 첫 스위스 슈퍼리그 출장을 기록했다. 비록 이 두 경기가 라키티치의 FC 바젤 첫시즌의 전부일 뿐이었지만 그의 두 번째 시즌에서는 스위스 슈퍼리그 33경기 출전에 11골을 기록해 팀을 위해 커다란 기여를 하였다. 또한 이 시즌 UEFA 컵에서 9경기를 출장해 라키티치는 2006-2007 스위스 슈퍼리그 최우수 영 플레이어 상과 함께 FC 세인트 갈렌을 상대로 넣은 인상적인 골로 인하여 '올해의 골' 상을 수상하였다. 샬케 04 어린 나이에 인상적인 모습을 보여준 뒤로, 라키티치는 자신의 유망한 능력에 관심을 보이고 있는 유럽 빅클럽들로부터 찬사를 받아왔다. 이러한 결과로, 2007년 6월 22일 그는 결국 독일 분데스리가의 샬케 04와 계약을 맺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