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스코(Is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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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인가요?
프란시스코 로만 알라르콘 수아레스(스페인어: Francisco Román Alarcón Suárez, 1992년 4월 21일, 안달루시아 지방 베날마데나 ~)는 흔히 이스코(스페인어: Isco ˈisko[*])로 알려진 스페인의 축구 선수로, 레알 베티스에서 공격형 미드필더로 활약하고 있다. 그는 발렌시아의 발렌시아 B 소속으로 주로 활약한 후, 2011년에 말라가로 갔다. 그는 말라가에서의 활약으로 2012년에 골든 보이상의 주인이 되었고, 2013년 6월에는 €30M에 레알 마드리드에 합류했다. 이스코는 다양한 연령대의 스페인 청소년 국가대표팀 일원이었고, 2012년 하계 올림픽에도 참가했었으며, 2013년에는 처음으로 성인 국가대표팀 첫 경기를 뛰었다. 구단 경력 발렌시아 이스코는 안달루시아 지방 말라가 주 베날마데나 출신이다. 유년 시절, 그는 베나미엘에서 활동했었는데, 그는 여기서 현재 발렌시아 B에 소속한 찰리 이앤슨과 함께 했었다. 발렌시아의 유소년 아카데미 출신으로, 이스코의 1군 첫 경기는 2010년 11월 11일, 로그로녜스와의 2010-11 시즌 코파 델 레이 경기였고, 그는 두 골을 기록해 안방에서의 4-1 대승을 도왔다. 그 전에 그는 세군다 디비시온 B에 속한 발렌시아 B에서 한 시즌을 보냈었는데, 26번의 경기에 1골을 넣었지만, 강등으로 시즌이 끝났다. 2010년 11월 14일, 이스코는 첫 라 리가 경기에 나갔는데, 2-0으로 이긴 헤타페와의 안방 경기에서 아리츠 아두리스와 교체로 들어갔다. 말라가 2011년 7월 중순, 15골로 발렌시아 B의 3부 리그 승격을 도운 후, 이스코는 인수 조항 대로 €6M을 지불한 말라가와 5년 계약을 체결했다. 2011년 11월 21일, 3-1로 이긴 라싱 산탄데르전에서 말라가에서의 첫 골을 기록했다. 그는 2-1로 이긴 비야레알과의 그 다음 주 경기에서도 1골을 추가했고, 첫 시즌에 32경기에 나서서 5골을 기록하였는데, 소속 구단은 사상 첫 UEFA 챔피언스리그 진출에 성공했다. 2012년 9월 18일, 말라가의 UEFA 챔피언스리그 조별 리그 경기에서, 이스코는 골망을 두 번 흔들어 제니트와의 안방 경기에서 3-0 승리를 견인하고, 경기 최우수 선수로도 선정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