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현수(Hyun-soo Kim)
김현수, 김현수, 김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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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인가요?
김현수(金賢洙 , 1988년 1월 12일~)는 KBO 리그 kt wiz의 외야수이다. 아마추어 시절 신일고등학교 시절 이영민 타격상을 받을 정도로 타격에 뛰어난 자질을 보였지만, 외야수로서는 발이 느리고 근성이 없다는 스카우트들의 평가로 2006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프로 팀의 지명을 받지 못했다. 한국 프로야구 시절 두산 베어스 시절 2006년에 신고선수로 입단하였다. 2007년 주로 2군에서 활동하다가 99경기에 출전해 2할대 타율, 87안타를 기록했다. 신일고등학교 시절에는 종종 스위치 히터로 나섰으나 데뷔 후에는 좌타석에만 들어섰다. 2008년 시즌 전 경기에 출전해 168안타, 3할대 타율, 4할대 출루율로 타격왕, 최다 안타, 최고 출루율 타이틀을 획득했고, 골든 글러브(외야수 부문)를 수상했다. 2008 시즌 후, 연봉 계약 협상에서 전년 대비 200% 인상인 1억 2,600만원에 계약을 체결함으로써 억대 연봉에 진입했고, 200% 인상은 팀 연봉 협상 사상 최대 인상율 타이 기록이었다. 2009년 전 시즌에 비해 장타력이 월등히 향상됐다. 당시 팀의 주포이자 4번 타자였던 김동주가 잔부상에 시달릴 때 4번 타자로서 자주 출장했다. 시즌 중 주 포지션인 좌익수가 아닌 1루수로도 출전했으며, 당시 감독이었던 김경문이 다음 시즌에는 4번 타자, 1루수로 기용한다고 밝혔다. 올스타전에서 역대 최다 득표를 획득했다. 높은 타율을 기록했지만 박용택에 밀려 타격왕을 수상하지 못했다. 시즌 후 연봉 계약 협상에서 전년 대비 100% 인상인 2억 5,200만원에 체결하며 5년차 타자 최고 연봉을 받게 됐다. KBO 리그 사상 첫 2시즌 연속 3할 5푼 이상을 기록했다. 2010년 개막전에서 4안타를 기록했지만 그 이후로 부진했다. 2011년 3할대 초반의 타율을 기록하며 지난 시즌보다 더욱 부진했고, 홈런은 11개가 줄어든 13홈런으로 시즌을 마감했다. 개막 한 달 4월간은 0.324의 타율로 선전했으나, 5월 타율 0.260로 주춤했고, 6월엔 다시 0.333의 타율을 기록하며 고타율을 유지했다. 7월엔 조금 주춤한 0.304의 타율을 기록했다. 8월과 9월엔 각각 0.295와 0.255의 타율을 기록하며 부진했다. 시즌 말 2할 9푼 8~9리 정도의 타율을 유지하던 그는 특유의 몰아치기를 선보이며 3할대 타율을 기록했다.
주요 이력
- 1988Born
- 2006Joined Doosan Bears
- 2018Joined LG Twins
흥미로운 사실
- •Place of birth: Seoul
- •Citizenship: South Korea
- •Known as: baseball player
- •Sport: baseb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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