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ofobia
이 스타의 새 소식이 올라오면 알림으로 받아보세요
날짜별 보기
누구인가요?
동성애 혐오(同性愛嫌惡) 또는 호모포비아(Homophobia)는 동성애나 동성애자에게 갖는 부정적인 태도와 감정을 말하며, 경멸, 혐오, 편견 등으로 표출될 수 있다. 동성애자를 혐오하는 개인 및 집단을 가리켜 동성애 혐오자 (同性愛嫌惡者) 또는 호모포빅(Homophobic)이라 한다. 혐오의 원인으로는 비이성적인 공포나 동성애가 자신이 믿는 종교의 교의에 어긋나는 죄악이라고 생각하는 것 등이 있다. 심지어는 동성애자를 향한 범죄까지 보이기도 하는 극단적 동성애 혐오도 있다. 동성애 혐오는 성적 지향이 다른 성소수자들에 대한 인권 문제로까지 퍼져나가면서 현재 세계 곳곳에서 동성애 혐오 반대 운동이 일어나기도 한다. 동성애자에 대한 혐오를 조장하는 원인과 배경은 종교적인 이유나 정치/사회적인 이유 등 다양한 측면에서 찾아볼 수 있다. 의도적 색칠 동성애자들에 대한 마녀사냥과 비하, 의도적 색칠도 존재한다고 한다. 2005년 7월 14일 '아침 프로그램인 정보토크 - 팔방미인이라는 프로그램에서 성 소수자인 트랜스젠더를 소재로 방영했다.그런데 이 방송에 전문가로 출연한 한 신경정신과 전문의는 트랜스젠더는 ‘자신의 배우자가 동성이기를 바라는 것’이고, 동성애자는 ‘단지 잠자리 상대가 동성이기를 원하는 것’이라고 설명했으며 신체적인 성과 사회문화적인 성 사이에서 오는 혼란을 “질병”이라고 단언하며, 트랜스젠더에게 ‘다시 돌아오는 것은 힘들겠지만 정신과 치료를 꾸준히 받을 것’을 조언했다.' 한다. 또 7월 14일 '이성애자를 '일반'이라고 부르는 것에, 성 소수자들 스스로 만들어낸 '이반'이라는 단어를 이성애자를 반대하는 모임으로 잘못된 정보를 전달했으며, 청소년 동성애자가 참여할 수 있는 동성애자 인권캠프 포스터가 붙어 있는 것이 잘못되었다는 등 '버젓이 붙어있다'는 꼬릿말을 달며 한 성인 레즈비언 바를 10대 이반 까페로 소개하는등 허위사실을 보도하기도 했다.'한다. 동성애자를 이반이라 부르는 것은 일반인의 일반에 대해서 스스로 창조한 용어로 이성애자를 반대한다는 의미는 아니다. 또한 동성애가 전염된다는 증거불명의 편견 역시 상존하고 있다. 한국에서의 현황 대한민국에서는 유교 사상과 기독교가치관에 입각한 동성애자 혐오와 공포, 거부감 등이 존재해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