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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축구전설 “한국, 경기는 소극적이면서 불평만 많아” [한일전]
97년 한일전 떠올린 나나미, “화장실까지 따라올 것처럼 맨마킹 당했다”
[포토] 감독이 돼서 만난 박태하와 나나미
'팀 승격 위해' 父 사망 숨긴 채 팀 이끈 나나미 감독
'日 왼발의 달인' 나나미, 세레소 오사카 감독 후보 물망 - 축구
전 일본대표 나나미, `한국축구 일본보다 강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