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Feed
미야자키 하야오

미야자키 하야오(Hayao Miyazaki)

날짜별 보기

연도별:올해20252024

누구인가요?

미야자키 하야오(일본어: 宮﨑 駿 (みやざき はやお), 1941년 1월 5일~)는 일본의 애니메이션 감독이자 애니메이터이다. 제2차 세계 대전 중인 1941년 1월 5일 도쿄시 분쿄구에서 태어나 가쿠슈인 대학에 진학하여 경제학을 전공하였다. 대학 재학 중에 청소년 신문에 만화를 기고하였으며, 1963년 졸업 후 도에이 애니메이션(東映動画)에 입사하여 후일 동업자가 되는 다카하타 이사오와 함께 본격적인 애니메이션 제작에 들어갔다. 《미래소년 코난》(1978년)·《빨강머리 앤》(1979년)에 이어 세계 멸망과 부흥이라는 극적인 소재와 환경이란 주제를 다뤘던《바람계곡의 나우시카》(1984년)로 크게 성공하였다. 또한, 《마녀 배달부 키키》와 《붉은 돼지》는 상영된 그해 일본 최고의 흥행성적을 기록하였고, 컴퓨터그래픽을 이용하여 만든 《모노노케 히메》(1997년)는 제작비 20억 엔을 투자하여 1400만 명 이상의 관객을 동원하였다. 1984년에 다카하타 이사오와 함께 스튜디오 지브리(Studio Ghibli)를 창단하고 이후 《천공의 성 라퓨타》(1986년)·《마녀 배달부 키키》(1986년)·《이웃집 토토로》(1988년)·《추억은 방울방울》(1991년)·《붉은 돼지》(1992년)·《귀를 기울이면》(1995년)·《모노노케 히메》(1997년) 등을 성공적으로 발표한다. 애니메이션으로서는 최초로 베를린 영화제의 금곰상을 수상한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2001년)은 일본에서도 2천4백만 관객을 동원하는 일본영화 사상 최고의 흥행기록을 세웠다. 이후 《하울의 움직이는 성》(2004)을 만들었고, 2006년에는 그의 아들 미야자키 고로가 《게드 전기》를 감독, 제작하였는데 이전의 지브리 작품들보다 미흡한 점이 있었으나 그림과 음악은 훌륭하다는 평가를 받았다. 《벼랑 위의 포뇨》(2008년)를 제작하였다. 《벼랑 위의 포뇨》는 제65회 베니스 영화제에 출품되었다. 2024년 8월 31일 막사이사이상 수상자로 선정하였다. 애니메이션 제작활동 이전의 삶과 가족 미야자키 하야오는 1941년 도쿄 분쿄구 아케보노정에서 사형제의 둘째로 태어났다. 아버지 미야자키 가쓰지는 제2차 세계대전 때 미야자키 항공사의 관리자로 일했다. 미야자키 항공사는 A6M 제로 전투기에 장착하는 방향타를 만들었다. 이 때부터 미야자키는 자주 비행기를 그리기 시작했고, 그 후 일생동안 비행의 매력에 빠져 지냈다.

최근 일어난 일

기사신뢰

일본문화, 영화로 심층 해부…온라인 릴레이 강좌 무료 수강생 모집

bing-news신뢰

화면 뛰쳐나온 애니 캐릭터…엘사도 유미도 무대 오른다

bing-news신뢰

엘사, 세포…무대 오르는 애니 캐릭터

기사신뢰

봉준호 "미야자키 하야오의 위대한 액션 뛰어 넘고파"…애니메이션 차기작 언급 [엑's in 칸]

기사신뢰

'앨리' 봉준호 "조지 밀러와 미야자키 하야오 뛰어넘고 싶다"

기사신뢰

미야자키 하야오, 벌레의 눈으로 세상을 보다

기사신뢰

“혼돈과 혼란의 세계로 돌아가지 말라”

기사신뢰

'미야자키 하야오의 그대들은 어떻게 살 것인가', 거장의 고뇌 담은 다큐멘터리

기사신뢰

[리뷰] 우는 소리 하지 말고 너의 시간대로 돌아가,

기사신뢰

거장 '미야자키 하야오' 창작의 고민을 다큐로 만난다

기사신뢰

미야자키 하야오 작업실 엿본다…창작의 시간 담은 다큐 개봉

기사신뢰

은퇴 선언했던 거장은 왜 다시 연필을 들었나

기사신뢰

디지털 시대 뒤집는 'J-아날로그'...미야자키 하야오, 고집 담았다

기사신뢰

미야자키 하야오, 인간미 넘치는 모습과 유머 감각 예고...7년 여정 담긴 다큐멘터리 영화 개봉

기사신뢰

‘미야자키 하야오의 그대들은 어떻게 살 것인가’ 스틸 공개

기사신뢰

어둠과 빛이 공존하는 미야자키 월드

기사신뢰

40년 전 미야자키 하야오가 찾은 AI 대응법

기사신뢰

日대표 애니 '센과 치히로', 韓무대로…”미야자키 하야오 스타일 담아”(종합)

기사신뢰

아시타카처럼 살고 싶었다.

기사신뢰

미야자키 하야오도 한일령?‥중국 광저우 지브리 전시 연기

기사신뢰

'중일 갈등' 불똥, 미야자키 하야오까지…광저우 전시회 돌연 연기

기사신뢰

미야자키 하야오까지 '불똥'…돌연 '연기'

기사신뢰

미야자키 하야오와 일본의 제의적 상상력

bing-news신뢰

28일 국내 최초 개봉된다…국제영화제 상 후보에 오른 그 '영화'

bing-news신뢰

'AI 아닌 진짜 지브리'…미야자키 하야오 다큐멘터리, 28일 개봉

bing-news신뢰

지브리 40주년 기념 다큐 ‘미야자키 하야오: 자연의 영혼’, 5월 28일 개봉

bing-news신뢰

'막사이사이상' 미야자키 하야오 "일본, 민간인 학살 잊지 말아야"

bing-news신뢰

'그대들은 어떻게 살 것인가'로 돌아온 미야자키 하야오…거장이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는 [이슈크래커]

bing-news신뢰

미야자키 하야오, 더 이상의 은퇴는 NO…"새 아이디어 들고 사무실 출근 중" [엑's 재팬]

bing-news신뢰

거장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 44년 작품사...코난·토토로 외 작품 살펴보니

bing-news신뢰? 미검증

‘바람이 분다’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 심장병 투병中

bing-news신뢰

트위터로 전해진 미야자키 하야오 은퇴회견

bing-news신뢰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 은퇴 이유..."72세 완벽주의자, 체력ㆍ기력 한계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