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지 플리크(Hansi Flick)
한스디터 플리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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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인가요?
한지 플리크(독일어: Hansi Flick, 독일어 발음: [ˈhanzi ˈflɪk])로도 불리는 한스디터 플리크(독일어: Hans-Dieter Flick, 1965년 2월 24일~)는 독일의 축구 선수 출신 축구 지도자이다. 선수 시절 포지션은 미드필더였으며 현재 라리가의 FC 바르셀로나 감독을 맡고 있다. 대한민국에서는 성 Flick를 로마자 그대로 읽은 한지 플릭으로도 알려져 있다. SV 잔트하우젠, FC 바이에른 뮌헨, 1. FC 쾰른, FC 빅토리아 바멘탈에서 미드필더로 활동한 후 1996년 빅토리아 바멘탈의 선수 겸 감독으로 임명되며 축구 지도자 경력을 시작했다. 2000년 독일 4부리그의 TSG 호펜하임의 감독으로 부임했고 호펜하임의 레기오날리가 쥐트 승격에 기여한 후 2005년 호펜하임을 떠났다. 2006년부터 2014년까지 요아힘 뢰프가 감독으로 있는 독일 축구 국가대표팀의 수석 코치로 활동하며 독일 대표팀의 2014년 FIFA 월드컵 우승에 기여했다. 독일 대표팀을 떠난 후 2014년 독일 축구 연맹의 단장으로 부임해 2017년까지 활동한 후 2019년 FC 바이에른 뮌헨의 수석 코치에 임명되었다. 2019년 11월 니코 코바치의 뒤를 이어 바이에른 뮌헨의 임시 감독으로 임명되었고 이후 정식 감독이 되어 바이에른 뮌헨에서의 첫 번째 시즌에 분데스리가 2019-20시즌, DFB-포칼, UEFA 챔피언스리그에서 모두 우승하며 바이에른 뮌헨 역사상 두 번째 트레블 달성에 기여했다. 그는 2020-21 시즌에 바이에른 뮌헨의 분데스리가와 FIFA 클럽 월드컵 우승에 기여하며 펩 과르디올라의 뒤를 이어 섹스투플을 달성한 역대 두 번째 감독이 되었다. 2021년 바이에른 뮌헨을 떠나 독일 대표팀의 감독으로 임명되었고 2022년 FIFA 월드컵에서 대표팀의 조별리그 탈락이라는 성적을 받은 후 2023년 9월 독일 대표팀 감독에서 경질되며 독일 대표팀 역사상 경질된 첫 번째 감독이라는 기록을 얻었다. 그는 2024년 FC 바르셀로나의 감독으로 임명되었다. 선수 경력 현역 시절 포지션은 미드필더였고, 바이에른 뮌헨에서 104경기를 뛰었으며, 1985년부터 1990년 사이에 5골을 득점하였다. 그는 이후 쾰른 소속으로 44경기를 출전한 후 1993년에 은퇴했다. 전임 감독인 요아힘 뢰프와 더불어 국가대표팀 선수로 활약한 적이 없다. 지도자 경력 은퇴 후 플리크는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