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세페 메아차(Giuseppe Meazz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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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인가요?
주세페 메아차(이탈리아어: Giuseppe Meazza dʒuˈzɛppe meˈattsa[*]; 1910년 8월 23일, 롬바르디아주 밀라노 ~ 1979년 8월 21일, 롬바르디아주 리소네)는 이탈리아의 전 축구 선수이자 감독이다. 현역 시절에 그는 1930년대 인테르나치오날레 선수로 활약하며 365번의 경기에서 242골을 폭격하며 세리에 A를 3번 우승했고, 코파 이탈리아도 들어올렸다. 그는 이후 같은 연고지의 경쟁 구단인 밀란과 토리노 연고 경쟁 구단인 유벤투스에도 몸담았고, 바레세와 아탈란타도 잠깐 거쳤다. 국가대항전에서, 그는 이탈리아 국가대표팀 일원으로 안방에서 열린 1934년 월드컵과 주장으로서 참가한 1938년 월드컵에서 2번의 월드컵을 연속으로 우승했고, 대회의 선수단에 이름을 올렸다. 메아차는 역대 최고의 선수로 거론되기도 하며, 이탈리아의 역대 최고 선수로 평하는 이들도 다수 있다. 그들 중 주세페 프리스코와 잔니 브레라는 그가 역대 축구 선수들 중에 으뜸이었다고 평가했다. 메아차는 조반니 페라리, 기도 마세티, 그리고 에랄도 몬첼리오와 함께 2번의 월드컵을 우승한 이탈리아의 4명밖에 되지 않는 선수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은퇴 후, 그는 이탈리아 국가대표팀의 지휘봉을 잡기도 했고, 선수 시절 활약했던 인테르나치오날레와 아탈란타, 프로 파트리아와 튀르키예의 베식타시를 비롯해 여러 이탈리아 구단들을 지휘했다. 그는 1952년 하계 올림픽에서 이탈리아 선수단을 지휘했다. 그는 기술력, 골 결정력, 창의성 덕에 현역 시절에 이탈리아 언론들은 그를 "천재"(il genio)라는 별칭으로 수식했다. 그는 월드컵 역사상 최고의 선수 4위에 이름을 올렸다. 골 결정력이 뛰어난 공격수인 메아차는 현역 시절 3차례 세리에 A 득점왕에 올랐다. 세리에 A에서 216번 골망을 흔든 그는 세리에 A 역대 최다 득점 4위로 조제 알타피니와 기록이 같고, 33골로 이탈리아 국가대표팀 역대 최다 득점 2위이다. 모든 대회를 통틀어 338골을 넣은 그는 모든 대회 통합 이탈리아 역사상 최다 득점 3위에 이름을 올렸다. 그는 세리에 A 역대 최연속 100골 득점자로, 이 기록을 달성할 당시 그의 나이는 23세 32일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