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iancarlo Antogno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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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인가요?
잔카를로 안토뇨니(이탈리아어: Giancarlo Antognoni dʒaŋˈkarlo antoɲˈɲoːni[*], 1954년 4월 1일, 움브리아 주 마르시아노 ~)는 이탈리아의 전 프로 축구 선수로, 현역 시절 미드필더로 활약했다. 기술적이며 창의적인 공격형 플레이메이커로 동 역할을 맡은 이탈리아 선수들 중 역대 최상급으로 평가받으며, 그는 현역 시절 대부분을 피오렌티나에서 보냈는데, 1975년에 코파 이탈리아와 코파 디 레가 이탈로-잉글레세를 우승했다. 국가대항전에서, 그는 이탈리아 국가대표팀 일원으로 1982년 월드컵을 우승했고, 1978년 월드컵과 유로 1980에도 참가해 두 대회에서 모두 4위의 성과를 냈다. 2010년 10월 11일, 그는 골든 풋 "축구 전설"상을 받았다. 클럽 경력 안토뇨니는 마르시아노 출신이다. 그는 세리에 D의 아스티에서 축구를 시작했는데, 신고식을 치를 당시 그는 불과 16세였다. 1972년, 닐스 리드홀름 감독은 그의 피오렌티나 입단을 제의했다. 그는 1972년 10월, 피오렌티나 소속으로 세리에 A 첫 경기를 치렀는데, 그는 훗날 구단의 주장도 맡았고, 이후 등번호 10번도 등에 달았다. 그는 1974-75 시즌에 밀란을 이기고 코파 이탈리아를 우승했고, 코파 디 레가 이탈로-잉글레세도 웨스트햄 유나이티드를 꺾으며 석권했다. 피오렌티나는 1981-82 시즌에 세리에 A 패권을 놓고 경쟁했지만, 최종전에서 숙적 유벤투스에 승점 1점차로 밀리면서 무산되었다. 안토뇨니는 피오렌티나에서 412번의 경기에 출전해 61골을 기록했다. 안토뇨니는 공인된 피오렌티나의 전설적인 선수로, 구단의 손꼽히는 최고의 인물이기도 하며, 1970년대에서 1980년까지 관통하는 시기에 이탈리아 프로 무대를 누볐다. 그는 피오렌티나의 역대 최다 세리에 A 출전 기록도 세웠는데, 총 341번의 경기에 출전했다. 1981년 11월, 안토뇨니는 제노아와의 경기에서 상대 골키퍼 실바노 마르티나와 충돌하는 사고로 두개골 두 부분이 골절되는 부상을 입고 이틀 동안 혼수상태에 빠졌는데, 안토뇨니는 마르티나의 무릎에 정통으로 가격당했다. FIFA.com의 기사에 따르면, 안토뇨니는 30초 동안 심정지 상태였는데, 당시 주장이었던 클라우디오 오노프리는 "그는 죽었어, 그는 죽었어!"하고 당황하며 소리쳤다.
주요 이력
- 1954Born
- 1970Joined Asti Calcio Football Club S.r.l.
- 1972Joined ACF Fiorentina
- 1973Joined Italy national under-21 football team
- 1974Joined Italy men's national association football team
- 1987Joined FC Lausanne-Sport
- Won Gold Collar for Sports Merit
흥미로운 사실
- •Place of birth: Marsciano
- •Citizenship: Italy
- •Known as: association football player
- •Sport: association footbal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