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umi Nikai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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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인가요?
니카이도 후미(二階堂 ふみ (にかいどう ふみ), 1994년 9월 21일 ~ )는 일본의 배우, 패션 모델, 사진가이다. 약력 도쿄도 출신의 일본 요리사 아버지와 오키나와현 출신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났다. 어렸을 때부터 영화를 좋아하는 어머니 손에 이끌려 영화관에 자주 다니게 되면서, 영화 배우에 뜻을 두게 된다. 12세 때 무료 신문의 〈오키나와 미소녀 도감〉 Vol .4에 게재된 것을 계기로 그라비아 데뷔. 그 그라비아가 관리자의 눈에 띄어, 오키나와에 만나러 온 매니저에 의해 스카우트되어 연예계에 진출했다. 로틴(13-15세의 청소년)을 위한 패션 잡지 〈니콜라〉의 전속 모델을 맡는 등 패션 모델로 패션 잡지나 광고에 출연했다. 2007년 텔레비전 드라마《수험의 신》으로 여배우로 데뷔. 2008년 12월 소니 뮤직이 제작한 휴대폰 음악 드라마 〈DOR@MO〉의 1편 《너에게 노래한 러브송》에서 첫 주연을 완수한다. 2009년 공개된 야쿠쇼 코지의 첫 감독 작품 《두꺼비 기름》에 오디션을 거쳐 여주인공으로 발탁되어 영화 데뷔해, ‘포스트 미야자키 아오이’로 관계자의 관심을 끌기 시작했다. 오키나와와 도쿄를 왕래하면서 일을 하고 있었지만, 고교 진학을 계기로 도쿄에 상경했다. 2011년에는 록 밴드 신성 카맛테 짱을 둘러싼 젊은이들을 그린 청춘 영화 《극장판 신성 카맛테 짱 로큰롤은 멈추지 않아》로 영화 첫 주연, 제3회 TAMA 영화상 최우수 신진 여배우상과 제26회 타카사키 영화제 최우수 여우조연상을 수상했다. 2012년에 공개된 소노 시온의 감독 작품 《두더지》는 2011년 제68회 베네치아 국제 영화제 경쟁부문에 출품되어 최우수 신인상에 해당되는 마르첼로 마스트로야니상을 공동 출연의 소메타니 쇼타와 함께 일본인 최초로 수상했다. 이듬해 2013년에는 영화 《두더지》와 《악의 교전》에서의 연기로 제36회 일본 아카데미상 신인 배우상을 수상하며 출연 영화 세 작품 (《뇌남》, 《지옥이 뭐가 나빠》, 《49일의 레시피》)의 연기가 평가된 제35회 요코하마 영화제와 제56회 블루 리본상에서 여우조연상을 수상했다. 또한 2012년 9월에는 《타이라노 키요모리》에서 NHK 대하드라마에 첫 출연. 2013년 3월에는 무대 《팔견전》으로 첫 무대에 선다. 고등학교 3학년이던 2012년부터 2013년까지 여러 영화와 TV 드라마의 촬영으로 바빴던 것으로부터 현역에서 대학 입시를 포기했다.
주요 이력
- 1994Born
- 2014Won Blue Ribbon Awards for Best Supporting Actress
- 2015Won Elan d'or Award for Newcomer of the Year
흥미로운 사실
- •Place of birth: Naha
- •Citizenship: Japan
- •Known as: actor, model, fashion model
- •Spouse: Kazlas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