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란체스코 코코(Francesco Co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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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인가요?
프란체스코 코코(이탈리아어: Francesco Coco, 1977년 1월 8일 ~ )는 이탈리아의 은퇴한 축구 선수로, 포지션은 왼쪽 풀백이었다. 클럽 경력 1993년~1995년까지 AC 밀란 유스팀에서 활동한 후 1995년에 AC 밀란에서 프로 데뷔했다. 당시 AC 밀란의 부동의 주전 레프트백은 바로 파올로 말디니였는데 코코는 일찌감치 말디니의 후계자로 큰 주목을 받았던 선수였다. 그러나 그가 유망주였던 시절에 말디니 역시 건재했기 때문에 말디니의 그늘에 가려 주전을 잡지 못했고 군소구단인 비첸차 칼초나 토리노 FC 등으로 임대 생활을 했고 2001년엔 스페인의 프리메라리가로 건너가 FC 바르셀로나에서 임대 선수 생활을 하기도 했다. 그런데다 부상도 매우 잦았기 때문에 점점 말디니의 후계자에서 멀어져 갔다. 2002년에 바르셀로나에서의 임대 선수 생활이 끝난 후 그는 클라렌스 세도르프와 맞교환 형식으로 라이벌 구단이었던 인터밀란으로 전격 이적을 했고 그곳에서 5년 동안 활약했다. 그러나 잦은 부상 때문에 출전 횟수는 그리 많지 않았고 또 다시 임대 생활을 전전했다. 마지막으로 임대를 간 토리노 FC에서 선수생활을 마감했다. 아이러니한 것은 코코가 말디니의 후계자란 평을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정작 말디니는 2009년까지 현역으로 뛰었고 오히려 코코가 말디니보다 더 빠른 2007년에 현역에서 은퇴했다는 것이다. 잦은 부상으로 인한 기량 저하와 파올로 말디니의 그늘에 가려 성장을 못한 게 너무나도 컸다. 국가대표팀 경력 코코의 국가대표팀 경력은 그리 많지는 않다. 지오반니 트라파토니 감독에 의해 처음으로 아주리 군단의 일원이 되었고 2002년 FIFA 월드컵에 출전하게 되었다. 당시 이탈리아는 북중미의 강호 멕시코, 지난 대회에서 첫 출전임에도 불구하고 3위를 차지하는 돌풍을 일으킨 크로아티아 그리고 남미의 신규 출전국 에콰도르와 함께 G조에 속했다. 이탈리아는 1차전 에콰도르와의 경기에서 크리스티안 비에리가 2골을 뽑아내는 원맨쇼 덕분에 2 : 0으로 손쉽게 승리를 차지하며 순조로운 출발을 했다. 그러나 2차전 크로아티아와의 경기에서 후반 10분에 크리스티안 비에리가 선제골을 넣었음에도 불구하고 후반 28분에 이비차 올리치, 후반 31분에 밀란 라파이치에게 잇달아 실점하며 1 : 2 역전패를 당해 순식간에 조별리그 탈락 위기에 몰리고 말았다.
주요 이력
- 1977Born
- 1994Joined Italy national under-18 football team
- 1995Joined AC Milan
- 1995Joined Italy national under-21 football team
- 1997Joined Vicenza Calcio
- 1997Joined Italy national under-23 football team
- 1999Joined Torino FC
- 2000Joined Italy men's national association football team
- 2001Joined Futbol Club Barcelona
- 2002Joined Inter Milan
- 2005Joined US Livorno 1915
- 2006Joined Torino FC
- 2007Joined Torino FC
흥미로운 사실
- •Place of birth: Paternò
- •Citizenship: Italy
- •Known as: association football player, entrepreneur, businessperson
- •Sport: association footbal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