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르난도 토레스(Fernando Torres)
날짜별 보기
누구인가요?
페르난도 호세 토레스 산스(스페인어: Fernando José Torres Sanz, 스페인어 발음: [feɾˈnando ˈtores]; 1984년 3월 20일~)는 스페인의 축구 선수 선수 출신 축구 감독으로, 현역 시절 포지션은 스트라이커였다. 현재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B 팀의 감독을 맡고 있다. 어린 시절 페르난도 토레스는 1984년 3월 20일에 태어났다. 어린 시절에 축구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하여 그의 첫 번째 팀인 파르케 84에 다섯 살 때에 들어갔다. 그의 할아버지는 축구에는 열광적이지 않았지만,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서포터라는 것에 대한 자부심을 가지고 있었다. 따라서 토레스는 할아버지의 마드리드 사랑을 물려받게 되었다. 그가 일곱살 때, 인근 클럽인 마리오스 올란다에서 공격수로 뛰면서 정기적인 리그에서 활동하기 시작하였다. 3년 후인 열살 때, 그는 10세 팀인 라요 13에 소속되었다. 새 클럽에서의 첫 시즌에서 55골을 넣으며 첫 시즌에 강한 인상을 남긴 그는 라요 13 선수 가운데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시험을 받게 된 세명 중에 뽑히게 되었다. 그는 스카우트에게 깊은 인상을 심어주어 1995년, 단 10의 나이에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 들어가게 되었다. 클럽 경력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연령별로 유소년팀을 거쳐온 토레스는 1998년에 첫 번째 중요한 우승컵을 들어올리게 되었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15세 이하 팀을 나이키컵에 출전시켰는데, 유소년팀이 여러 유명한 유럽 클럽들을 제치고 우승을 차지하였다. 그는 후에 같은 나이대의 선수 가운데 최고의 선수로 선정되었다. 그가 15살이던 1999년에 토레스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 첫 번째 계약을 맺었다. 그는 첫 번째 해를 유소년팀에서 보내면서 경기를 하였고 16살이 되면서 유소년팀이 참가하는 최상위 리그인 디비시온 데 오노르에 참가하게 되었다. 2000-01시즌은 정강이뼈에 금이 가는 부상을 입게 되면서 안좋게 시작되었다. 이 부상으로 인해 12월까지 경기에 출전할 수 없었다. 토레스는 시즌 전부터 1군에서 훈련받으며 준비하였으나, 결국 그의 데뷔는 시즌 끝무렵인 2001년 5월 27일에 이루어졌다. 1주일 후에 그는 프로 최초의 골을 성공시켰고,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아쉽게 4위를 기록하며 라 리가로의 승격은 실패하였다. 2001-02시즌에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세군다 리가 우승을 하면서 라 리가로 승격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