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Feed
페데리코 가르시아 로르카

페데리코 가르시아 로르카(Federico García Lorca)

날짜별 보기

연도별:올해20252024

누구인가요?

페데리코 가르시아 로르카(Federico García Lorca, 1898년~1936년)는 스페인의 시인·극작가이다. 유럽 여러 나라의 연극의 영향 밑에 놓여 있었던 스페인 연극을 혁신하고, 더욱이 외국의 극단에도 영향을 끼친 대작가 로르카는 가장 애도해야 할 스페인 내전 중의 희생자의 한 사람이었다. 그라나다 근처에서 태어나 고향에서 총살된 이 시인은 미국을 여행한 후, 1931년에 극단 '바락카'를 조직하고 스페인 고전연극의 부흥에 분투, 이어 3대 비극 <피의 혼례>(1933), <예르마>(1913), <베르나르다 알바의 집>(1934)을 완성했고, 시와 극이 융합하는 경지를 민족적인 소재 중에서 실현했다. 이것은 오늘날 세계 연극의 중요한 상연 종목이 되어 있다. 스페인의 전통적 서정을 현대적으로 표현했으며 향토인 안달루시아의 마을을 초현실주의 수법으로 드라마틱하게 노래했다. 최초의 <시의 책>(1927)에 이어 <집시시집>(1927)에서 그의 시는 성숙해졌다. 작품도 실험적인 시도를 구사했으며 항상 민중을 떠나지 않았다. 시는 주제나 그 형식과 수법이 잡다하고 음악적·연극적인 요소를 내포하고 있는데 용어에 있어서는 어느 때는 철없이 보이고 어느 때는 신비한 베일에 싸여 있다. 생애 페데리코 가르시아 로르카(Federico García Lorca)는 1898년 그라나다 지방의 푸엔테바케로스(Fuente Vaqueros)에서 대지주인 아버지와 교사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났다. 1919년 마드리드로 가기까지 20년 동안 로르카는 그라나다의 라베가 평원에서 안달루시아의 예술적 유산을 먹으며 성장했다. 1919년 로르카는 그라나다를 떠나 10년 동안 마드리드 국립대학교의 레시덴시아 기숙사에서 생활하게 된다. 1920년대 스페인은 예술적 매혹이 넘쳐 났던 시기였으며, 수많은 천재들이 동시대의 공기를 함께 호흡했다. 시에는 후안 라몬 히메네스, 헤라르도 디에고, 호르헤 기옌, 페드로 살리나스, 다마소 알론소, 라파엘 알베르티가 있었고, 회화에는 살바도르 달리가, 영화에는 루이스 부뉴엘이 있었다. 로르카는 히메네스에게서 시를 배웠고, 살바도르 달리, 루이스 부뉴엘과 함께 우정을 나누며 예술적인 비전을 교감했다. 이곳을 터전으로 모더니즘을 흡입하며 시를 쓰고 연극을 무대에 올리며 1928년까지 머물렀다.

최근 일어난 일

기사신뢰

리뷰: 오클랜드 극장의 ‘B Bernarda Alba의 집’, pitfalls

출처
기사신뢰

Lorca Documentary ‘The Broken Voice,’ Poet의 희귀 영상을 특징으로 하며, 판매, 스페인 유통(EXCLUSIVE)에 의해 취득

출처
기사신뢰

[ABC뉴스 칼럼] 스페인 내전 90주년, 시인 로르카를 소환하다

기사신뢰

스페인 비극, 조선 여인의 한으로 피어나다

기사신뢰

크리스티나 반반(Cristina BanBan) 개인전 ‘로르키아나스(LORQUIANAS)’

기사신뢰

극단 성북동비둘기, 연극 ‘알바의집, 배로나르다’ 재연

기사신뢰

억압 위에 세워진 평화의 끝은…연극 '베르나르다 뎐', 내달 개막

bing-news신뢰

위대한 예술가들의 철없던 청춘 ‘새벽의 입구에서’

기사신뢰

[공연] 알바의집, 배로나르다

기사신뢰

뮤지컬 '새벽의 입구에서' 6월 대학로 개막 ... 세 명의 예술 지망생과 시대적 역경

기사신뢰

[원종섭 세계현대시 詩 칼럼] 71. 어떤 영혼들은

기사신뢰

무의식 세계를 사랑한 초현실주의의 거장 달리⓹

기사신뢰

[시인의 노래를 찾아서] 절망속에서도 생명은 피어난다…내전도 꺾지 못한 열정의 시인

기사신뢰

김국희, 질문에 답하는 '마르띠리오'

기사신뢰

[MINI SPECIAL] 여성의 눈으로 본 2018 뮤지컬, 로르카의 희곡이 오늘날 공연되는 법 [No.183]

기사신뢰

박천휘 번역가, 굉장히 시적인 작품 (베르나르다 알바 프레스콜)

기사신뢰

[정윤수의 ‘서문이라도 읽자’]가르시아 로르카의

기사신뢰

[이주의 추천영화]로르카와 달리의 젊은 시절 리틀 애쉬

기사신뢰

희대의 화가와 시인의 만남

기사신뢰

[주제와 변주]쉼없이 반짝인 38살 불꽃 삶 스페인 ‘속살’을 노래하다

기사신뢰

가르시아 로르카와 플라멩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