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엘링 홀란(Erling Haaland)
엘링 홀란드, 엘링 브레우트 홀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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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인가요?
엘링 브레우트 홀란(노르웨이어: Erling Braut Håland, 영어: Erling Braut Haaland, 노르웨이어 발음: [æɭɪŋ ˈhòːlɑn], 2000년 7월 21일~)은 노르웨이의 축구 선수로 포지션은 스트라이커이다. 현재 프리미어리그의 맨체스터 시티 FC와 노르웨이 축구 국가대표팀에서 활동하고 있으며 프리미어리그 단일 시즌 역대 최다 득점 기록(36득점)을 가지고 있다. 대한민국에서는 성 'Håland'의 어미 'd'를 발음한 엘링 홀란드로도 알려져 있다. 2005년 브뤼네 FK에 입단하며 축구 선수 경력을 시작했고 2015년 브뤼네의 2군팀인 브뤼네 FK 2에서 프로 선수 경력을 시작했다. 브뤼네, 몰데 FK 소속으로 뛴 뒤 2019년 1월 FC 레드불 잘츠부르크에 입단했고, 2020년 보루시아 도르트문트로 이적해 2021년 DFB-포칼 우승을 달성했다. 2022년 여름 6,000만 유로(약 904억 원)의 이적료로 맨체스터 시티 FC로 이적한 그는 맨체스터 시티에서의 첫 번째 시즌에 출전한 모든 대회에서 52득점을 기록하며 맨체스터 시티의 역사상 첫 번째 트레블 달성에 기여했다. 홀란은 축구 선수 경력에서 여러 상들을 받았고 여러 신기록들을 세웠다. 2020년 골든 보이 상을 받았고 2021년 분데스리가 시즌의 선수로 선정되었으며 2021년, 2022년, 2023년, 2024년 FIFA FIFPRO 월드 11 선수 명단에 포함되었다. 그는 프리미어리그 2022-23시즌에 36골로 프리미어리그 단일 시즌 역대 최다 득점 기록을 경신했고 프리미어리그 역사상 2, 3, 4, 5번째 해트트릭을 가장 빠르게 달성한 선수, 홈경기에서 3연속 해트트릭을 달성한 프리미어리그 역사상 첫 번째 선수, 단일 시즌에 프리미어리그 영 플레이어와 올해의 선수 두 상을 모두 수상한 프리미어리그 역사상 최초의 선수가 되었다. 특히, 2023년에는 프리미어리그 골든부츠, 유러피언 골든슈, 게르트 뮐러 트로피를 수상하였으며 프리미어리그 올해의 선수, 프리미어리그 올해의 영 플레이어, UEFA 올해의 남자 선수와 IFFHS 세계 최우수 선수, 발롱도르 2위에도 선정되었다. 홀란은 노르웨이 연령별 축구 대표팀에서 활동했고 2019년 FIFA U-20 월드컵에서 한 경기에 9득점을 기록하며 대회 최다 득점자로 선정되었다.
주요 이력
- 2000Bir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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