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rik Edman
에리크 케네트 에드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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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인가요?
에리크 케네트 에드만(스웨덴어: Erik Kenneth Edman [ˈêːrɪk ˈěːdman][*], 1978년 11월 11일, 옌셰핑 주 옌셰핑 ~)은 스웨덴의 전직 프로 축구 선수로, 현역 시절 수비수로 활약했다. 1997년에 헬싱보리에서 신고식을 치른 그는 이탈리아, 독일, 네덜란드, 잉글랜드, 프랑스 무대를 전전하다 2013년에 헬싱보리에서 은퇴했다. 2001년부터 2009년까지 스웨덴 국가대표팀에서 활약한 그는 총 57번의 국가대항전 경기에 출전했고, 2002년 월드컵, 유로 2004, 그리고 2006년 월드컵에 자국을 대표로 참가했다. 클럽 경력 초기 경력 에드만은 현역 시절 여러 구단을 전전했다. 그는 1999년까지 헬싱보리에서 출전했고, 이후 스웨덴을 떠나 해외로 진출했다. 2001년, 이탈리아의 토리노와 독일의 카를스루에에서 별다른 인상을 남기지 못한 에드만은 스웨덴 무대로 복귀해 AIK에서 1년을 활약했다. 이후, 네덜란드의 헤이렌베인이 에드만을 AIK에서 영입했다. 토트넘 홋스퍼 2004년 7월, 토트넘 홋스퍼는 헤이렌베인의 에드만을 영입했다. 에드만은 빠르게 적응하였고, 리버풀과의 프리미어리그 경기에서 37미터 거리에서 강한 인상을 남긴 득점포를 기록했다. 그러나, 2005년 여름에 대한민국의 좌측 수비수 이영표를 영입하면서, 에드만은 잉글랜드를 떠나기로 결심했다. 렌 2005년 8월 마지막 주, 토트넘은 프랑스 구단 렌의 제의를 받아들였다. 에드만은 일찍이 라슬로 뵐뢰니의 눈도장을 찍어 주전 좌측 수비수로 활약했다. 위건 애슬레틱 2008년 1월, 에드만은 £500,000의 이적료에 위건 애슬레틱으로 이적했다. 위건 애슬레틱은 레이턴 베인스의 이적으로 대체자를 물색하지 못한 후 에드만의 영입으로 한숨 돌릴 수 있게 되었다. 2008년 3월, 에드만은 블랙번 로버스와의 경기에서 전방 십자 인대가 손상되는 부상을 당했다. 그 결과 그는 위건의 시즌 남은 기간은 물론 유로 2008 본선에도 뛸 수 없게 되었다. 에드만은 2009년 1월, 위건이 0-1로 패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전에서 교체로 복귀전을 치렀다. 그러나, 그는 부상과 마이노르 피게로아의 인상적인 활약으로 인해 출전 시간이 크게 줄었고, 로베르토 마르티네스는 주전으로 에드만보다 피게로아를 더 중용했다.
주요 이력
- 1978Born
- 1993Joined Sweden national under-17 football team
- 1994Joined Helsingborgs IF
- 1995Joined Sweden national under-19 football team
- 1997Joined Helsingborgs IF
- 1997Joined Sweden national under-21 football team
- 1999Joined Torino FC
- 2000Joined AIK Fotboll
- 2000Joined Karlsruher SC
- 2001Joined SC Heerenveen
- 2001Joined Sweden men's national football team
- 2004Joined Tottenham Hotspur F.C.
- 2005Joined Stade Rennais F.C.
- 2008Joined Wigan Athletic F.C.
- 2010Joined Helsingborgs IF
- 2010Joined Helsingborgs IF
흥미로운 사실
- •Place of birth: Habo
- •Citizenship: Sweden
- •Known as: association football player
- •Sport: association footbal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