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마뉘엘 에부에(Emmanuel Eboué)
에보우에, 에마뉴엘 에보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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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인가요?
에마뉘엘 에부에(Emmanuel Eboué, 1983년 6월 4일 ~ )는 코트디부아르의 전 축구 선수이다. 그는 훌륭한 신체 밸런스와 개인기를 바탕으로한 오버래핑이 위력적인 선수이다. 클럽 경력 초창기 에부에는 2002년 벨기에 주필러 리그의 KSK 베베렌으로 이적하기 전 ASEC 미모사 축구 클럽에서 그의 커리어를 시작하였다. 아스널 FC 스카우터들은 KSK 베베렌에서 3시즌을 보낸 그의 인상적인 활약을 주시하고 있었다. 아스널 KSK 베베렌과 아스널 FC는 기술적 제휴를 맺고 있었으며, 아르센 벵거는 2004-05시즌 시작 전에 그를 테스트 했으나 영입하지는 않았다. 하지만 그의 플레이를 계속 주시하던 아르센 벵거는 윈터 브레이크에 그를 런던으로 데려왔다. 에부에의 데뷔전은 스토크 시티 FC와의 FA컵 경기였다. 에부에는 2004-05 시즌에는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1경기, 컵대회 3경기만을 출장하고 대부분 시즌을 리저브 팀에서 보냈다. 그는 2005-06 시즌도 리저브 팀에서 시즌을 시작하였지만, 주전 오른쪽 수비수인 로렌 에타메의 부상으로 출장 기회를 잡게 되었다. 그는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에 18경기 출장하여 2 어시스트를 기록하였고, 컵대회에 14번 출장하여 2005년 10월 25일 선덜랜드 AFC와의 풋볼 리그 컵 제 3라운드에서 자신의 아스널 데뷔 첫 골을 성공시켰다. 로렌의 부상이 장기화 되자, 에부에는 주전 오른쪽 수비수로 기용되었다. 에부에는 2005-06 시즌 UEFA 챔피언스리그에서 준수한 활약을 펼쳤다. 레알 마드리드 CF와의 16강전에서는 아스널의 오른쪽 수비수인 에부에가 공격을 하고 레알의 왼쪽 공격수인 호비뉴가 수비를 하는 진풍경이 벌어지기도 했다. 에부에는 스타드 드 프랑스에서 열린 2005-06 시즌 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에도 오른쪽 수비수로 선발 출장하였다. 2006-07시즌 로렌 에타메의 이적으로 확고부동한 주전의 자리를 차지한 에부에는 리그에서 5 도움, 유럽 대회에서 1골 1도움의 좋은 활약을 펼쳤지만, 잔부상으로 인해 총 35경기에 출장하였다. 시즌이 끝나고 그는 활약을 인정받아 장기 계약을 채결하게 되었다. 2007-08 시즌에는 새로이 영입된 오른쪽 수비수 바카리 사냐와 주전 경쟁을 펼쳤으나, PFA 올해의 축구 선수로 선정될 만큼 뛰어난 활약을 보인 사냐에게 밀려서 주로 백업 요원과 오른쪽 윙 요원으로 활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