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엠마 로버츠(Emma Roberts)
이 스타의 새 소식이 올라오면 알림으로 받아보세요
날짜별 보기
누구인가요?
엠마 로버츠(영어: Emma Roberts 에마 로버츠[*], 1991년 2월 10일 ~ )는 미국의 배우, 가수, 제작자이다. 《블로우》(2001)에서 크리스티나 정 역으로 영화 데뷔를 한 후, 니켈로디언 채널의 티비 드라마 《언패뷸러스》(2004–07)에서 주인공 애디 싱어 역으로 인지도를 얻었다. 그녀는 《Unfabulous and More》(2005)를 통해 앨범 데뷔를 했으며, 해당 앨범은 위에서 언급한 드라마의 사운드 트랙으로도 삽입됐다. 로버츠는 《낸시 드류》(2007), 《와일드 차일드》(2008), 《강아지 호텔》(2009), 《발렌타인 데이》(2010), 《잇츠 퍼니 스토리》(2010), 《아트 오브 겟팅 바이》(2011)등의 영화에 연달아 출연했다. 조금 더 완숙한 배역을 찾아보자면, 조연이자 주연으로 출연했었던 《라임라이프》(2009), 《4.3.2.1》(2010), 《스크림 4》(2011), 《어덜트 월드》(2013), 《위 아 더 밀러스》(2013), 《팔로 알토》(2013)등이 있다. 그녀는 폭스 채널의 드라마 《스크림 퀸스》의 셔넬 오벌린 역으로 출연하고 있으며, 《아메리칸 호러 스토리》에서도 두 시즌의 주인공 역으로 출연했다. 어린 시절 로버츠는 뉴욕주 라인벡에서 켈리 커닝햄 (Kelly Cunningham)과 배우 에릭 로버츠의 딸로 태어났다. 그녀의 부모님은 로버츠가 아기일 때 헤어졌다. 아버지의 결혼을 통해 그녀는 일라이자 로버츠 (Eliza Roberts)의 의붓딸이 되었다. 어머니의 재혼을 통해선 음악가 켈리 니켈스의 의붓딸이다. 엄마쪽 배다른 자매인 켈리가 있기도 하다. 할머니는 연기 코치 베티 루 브레더머스 (1934–2015)이고, 고모들은 배우 줄리아 로버츠와 리사 로버츠 질런이다. 어린 시절에 로버츠는 고모인 줄리아 로버츠의 촬영 현장을 따라다니며 보냈다. 이때의 경험은 그녀가 아버지와 고모들을 따라 영화 산업계로의 꿈을 자극하였다. 그녀의 어머니는 처음에는 그녀가 평범한 어린 시절을 가지길 원했다고 한다. 연기 경력 2001–2007: 《언패뷸러스》로의 인기 로버츠는 테드 데미의 2001년 드라마 영화 《블로우》에 9세의 나이로 연기 데뷔를 했다. 이 영화는 그녀가 오디션을 본 첫 영화이기도 했다. 이 영화에서 그녀는 조니 뎁 배역 (마약 밀수범 조지 정)의 딸 크리스티나 정을 연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