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케이 에미(Emi Takei)
다케이 에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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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인가요?
타케이 에미(武井 咲 (たけい えみ), 1993년 12월 25일~)는 일본의 배우, 패션 모델이다. 본명은 타사키 에미(田﨑 咲 (たさき えみ))이다. 아이치현 나고야시 미나토구 출신. 오스카 프로모션 소속. 신장은 163cm, 혈액형은 A형이다. 배우자는 EXILE의 TAKAHIRO이다. 약력 2006년 8월 2일, 중학교 1학년 때 오스카 프로모션이 전개하는 〈제11회 전일본 국민적 미소녀 콘테스트〉에서 모델 부문상 및 일반 투표가 가장 많았던 사람에게 주어지는 멀티미디어상을 수상. 같은 해, 여자 중고생을 위한 패션 잡지 〈Seventeen〉(슈에이샤)의 11월호로 모델 데뷔. 이듬해 2월 호에서 잡지의 전속 모델로 발탁되어, 일이 있을 때마다 신칸센으로 도쿄에 다녔다. 2008년 11월, 영화 《벚꽃 동산》으로 여배우 데뷔. 2009년 4월, 고등학교 진학을 계기로 상경해, 히노데 고등학교에 입학했다. 2011년 4월기 《아스코마치~아스카 공업 고교 이야기~》(TV 아사히)로 연속 드라마 첫 주연을 완수했다. 같은 해 12월 14일, 유니버설 뮤직 재팬에서 GLAY의 TAKURO을 곡을 제공 받아 첫싱글 〈사랑하는 마음 (恋スルキモチ 코이스루키모치[*])〉을 발매, 가수 데뷔. 하지만 이 곡을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가수 활동은 더 이상 하지 않고 있다. 2011년 12월, 구찌와 일본인 최초 계약을 맺었다. 2012년 3월 고등학교 졸업. 같은 해 9월 발매된 〈Seventeen〉의 10월호 잡지를 마지막으로 전속 모델을 졸업했다. 표지 등장 횟수는 통산 16회였다. 2013년 12월 〈탤런트 CM 기용 사수 랭킹〉에서 연간 선두를 획득했다. 개인사 23세 때인 2017년 9월 1일, EXILE의 보컬 TAKAHIRO와 결혼했다. 드라마 《전력 외 수사관》에서 공연을 계기로 2년 반 교제 기간을 거쳐 결혼에 이르렀다. 결혼 발표 당시 임신도 발표, 2018년 3월에 첫 아이가 되는 여자아이를 출산했다. 같은 해 7월, CM 촬영에서 연예계 활동을 재개. 같은 해 10월 발매의 잡지 표지에 등장해 어머니가 된 실감을 말했다. 인물·기호·에피소드 본명인 〈에미(咲 えみ[*])〉라는 이름의 유래는 부모의 “꽃이 피는 것처럼 건강하고 웃는 얼굴이 끊임없는 여자 아이.”가 되었으면 좋겠다는 염원으로 붙여졌다. 이 때문에 〈사키〉(さき)로 오독하기 쉽다.
주요 이력
- 1993Born
- 2012Won Nikkan Sports Film Award for Best Newcomer
- 2013Won Elan d'or Award for Newcomer of the Year
흥미로운 사실
- •Place of birth: Nagoya
- •Citizenship: Japan
- •Known as: actor, fashion model, model, taren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