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엘리자베스 올슨(Elizabeth Ol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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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인가요?
엘리자베스 올슨(영어: Elizabeth Olsen, 1989년 2월 16일 ~ )은 미국의 배우이다. 독립 스릴러 드라마 영화 《마사 마시 메이 마릴린》에 출연하여, 크리틱스 초이스 영화상 여우주연상, 인디펜던트 스피릿 어워드 여우주연상 외 다른 시상식에서 후보에 오른 2011년부터 두각을 드러냈다. 그 뒤로 《사일런트 스크림》 (2011), 《리버럴 아츠》 (2012), 《올드보이》 (2013), 《고질라》 (2014), 《빛을 보았다》 (2015), 《언프리티 소셜 스타》 (2017), 《윈드 리버》 (2017)에 출연했다. 《캡틴 아메리카: 윈터 솔져》 (2014)의 쿠키 영상에서 처음으로 등장한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에서 스칼렛 위치 역으로 출연하여, 세계적인 인지도를 얻었고, 그 후로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 (2015), 《캡틴 아메리카: 시빌 워》 (2016),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2018), 《어벤져스: 엔드게임》 (2019)에 출연했다. 어린 시절 올슨은 캘리포니아주 셔먼오크스에서 연예 매니저 재닛 “재니”와 부동산업자 및 담보은행가 데이비드 "데이브" 올슨의 딸로 태어났다. 그녀는 어린 시절부터 텔레비전과 영화 스타로 주목받은 올슨 자매의 여동생이었다. 올슨은 오빠인 트렌트와 배다른 형제 두 명이 있다. 1996년에 아버지와 어머니가 이혼을 했다. 올슨은 노르웨이인과 잉글랜드인 혈통을 지녔다. 어릴 적에, 올슨은 발레와 가창 수업을 들었다. 언니들이 출연한 영화에 출연하면서, 어렸을 때 연기를 시작했다. 11세가 되기 전에, 올슨은 《하우 디 웨스트 워스 펀》과 곧바로 비디오로 직행한 《디 어드벤처스 오브 메리케이트 앤 애슐리》에서 작은 배역을 맡았다. 당시 4학년 때 언니들의 비디오에 출연한, 올슨은 다른 작품들에도 오디션을 보기 시작했다. 그는 유치원 때부터 12학년까지 캘리포니아 노스할리우드에 있는 캠벨 홀 스쿨에 다녔다. 졸업 후에, 그는 뉴욕 대학교의 티시 예술대학으로 진학했다. 2009년, 올슨은 유진 오닐 시어터 센터의 MATS 프로그램 과정을 통해 모스크바 예술극장 학교에서 한 학기를 공부했다. 생애 올슨은 4살 때 연기를 시작했고 메리케이트와 애슐리가 출연한 영화 6편에 같이 출연했으며, 영화 《스파이 키드》 오디션을 보기도 했다. 그는 메리케이트의 식사장애 문제에 대한 광적인 미디어의 관심으로 2004년에 연기를 사실상 관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