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브라힘 라이시(Ebrahim Rais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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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인가요?
에브라힘 라이시(페르시아어: ابراهیم رئیسی, 문화어: 에브라힘 라이씨, 페르시아어 발음: [ebɾɒːˈhiːm-e ræʔiːˈsiː] ( ))로 잘 알려진 에브라힘 라이솔사다티(페르시아어: ابراهیم رئیسالساداتی, 1960년 12월 14일~2024년 5월 19일)는 이란의 정치인, 이슬람 법학자다. 그는 2021년 대선에 당선된 이란의 제8대 대통령이다. 2004년부터 2014년까지 대법원차장을, 2014년부터 2016년까지 검찰총장을, 2019년부터 지금까지 대법원장을 지내는 등 사법부에서 활동했으며, 1980년대와 1990년대 테헤란 검찰청 차장 및 검찰청장을 지내면서 정치범 및 반대파 처형을 감독했다. 2016년부터 2019년까지 공익신탁 아스탄 쿠드스 라자비의 관리인 및 대표를 역임했다. 2006년 남호라산주의 전문가 회의 의원으로 당선된 이후 현재까지 재임 중이다. 그는 이맘 레자 사원의 최고이맘이자 마슈하드의 금요기도 이맘인 아흐마드 알라몰호다의 사위이기도 하다. 2017년 대선에 보수주의 성향의 이슬람혁명군 인민전선의 후보로 출마했으나 온건파로 분류된 당시 대통령인 하산 로하니에세 57% 대 38.3%로 낙선했다. 1988년 당시 수천 명의 정치범을 처형했고, 국내 반대파 및 서구 언론들에 의해 "살인위원회"라고 불린 기소위원회의 위원 4명 중 하나였으며, 행정명령 13876에 의거 미국 해외자산통제국의 제재 대상에 올랐다. 국제 인권 단체 및 국제연합 특별조사위원으로부터 반인륜 범죄로 지탄을 받고 있는 그는 2021년 대선에 재수해 연임 제한 조항으로 출마가 불가능한 하산 로하니의 후임 대통령으로 당선되었다. 이후 2021년 8월 3일, 이란의 제8대 대통령을 취임했다. 2024년 5월 19일 오후에 헬기가 비상 착륙하여 행방이 불분명한 상태였으나, 2024년 5월 20일, 헬기 잔해 추정 열원이 발견되면서 사망이 공식 확인되었다. 검사 생활 2004년부터 2014년까지 이란 대법원 차장을 지냈다. 2014년부터 2016년까지 검찰총장을, 2019년부터 지금까지 대법원장을 지내는 등 사법부에서 활동했으며, 1980년대와 1990년대 테헤란 검찰청 차장 및 검찰청장을 지내면서 정치범 및 반대파 처형을 감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