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omènec Balmany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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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인가요?
도메네크 발마냐 이 페레라(카탈루냐어: Domènec Balmanya i Perera duˈmɛnəɡ bəlˈmaɲə; 1914년 12월 29일, 카탈루냐 주 지로나 ~ 2002년 2월 14일, 카탈루냐 주 바르셀로나)는 도밍고 발마냐(스페인어: Domingo Balmaña)로도 알려진 스페인의 전 축구 미드필더이자 감독으로, 현역 시절 대부분을 바르셀로나에서 보냈다. 감독 시절, 그는 바르셀로나를 이끌고 1957년에 코파 델 헤네랄리시모를 우승했고, 1958년에는 초대 인터시티스 페어스컵 우승을 거두었다. 그는 이후 발렌시아, 베티스, 그리고 말라가에서 평범한 임기를 보내고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서 1966년에 라 리가 우승을 거두었다. 이후, 그는 1966년에서 1968년까지 스페인 국가대표팀 감독을 역임했다. 감독직을 그만둔 후, 그는 에스파뇰과 바르셀로나에서 동시에 단장직을 역임했고, 카탈루냐 감독 학교의 관리자였다. 그는 라디오 해설가로서의 경험도 있다. 선수 경력 발마냐는 카탈루냐 주 지로나 출신으로, 바르셀로나에 입단하기 전 그는 고향 지로나에서 축구를 했다. 1935년 11월 10일, 그는 패트릭 오코넬 감독의 지도 하에 0-1로 패한 에스파뇰과의 경기에서 바르사 소속으로 라 리가 신고식을 치렀다. 그는 바르셀로나에서 활약하면서 111번의 공식 경기에 출전했고, 그와 같은 시기에 바르셀로나에서 활약한 선수로는 주안 주제프 노게스, 주제프 에스콜라, 그리고 엔리케 페르난데스가 있었다. 그는 1년차인 1935-36 시즌에 소속 구단의 카탈루냐 선수권 대회 우승과 코파 데 에스파냐 결승행에 일조했다. 그 다음 시즌인 1936-37 시즌, 전국의 축구가 스페인 내전으로 중단되었다. 그러나, 바르셀로나를 비롯한 스페인의 공화파 점령지의 구단들은 지중해 리그에 참가했고, 발마냐와 오코넬은 바르셀로나의 우승에 공헌했다. 1937년, 발마냐, 에스콜라, 오코넬을 비롯한 바르셀로나 선수단은 기금 마련을 위해 멕시코와 미국에서 순회 경기를 치렀다. 바르셀로나는 순회 과정에서 14경기를 치렀는데, 아메리카, 아틀란테, 네칵사, 그리고 멕시코 대표팀을 상대했다. 이어서 바르셀로나는 미국에서 브루클린 대표팀, 뉴욕 대표팀, 그리고 히브리 대표팀이 참가한 대회를 우승하고 미국 대표팀을 상대했다. 이 대회를 통해 구단은 재정적으로 안정화되었지만, 오코넬을 따라 스페인에 복귀한 선수는 불과 4명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