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레타스 자(Diretas Já)
디레타스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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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인가요?
Diretas Já(디레타스 자, pt, ‘지금 바로 직선제를’)는 대통령 직접 선거를 요구하며 1984년 브라질에서 일어난 시민 운동이다. 참여자 이 운동에는 브라질 사회의 다양한 계층이 결집했다. 정당, 노동조합, 시민 단체, 학생 및 언론계 지도자 등 광범위한 스펙트럼의 인사들이 참여했다. 관련 정치인으로는 울리세스 기마랑이스, 탕크레두 네베스, 안드레 프랑코 몬토로, 페르난두 엔히키 카르도주, 마리우 코바스, 테오토니우 빌렐라, 단테 드 올리베이라, 조제 세하,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 시우바, 에두아르두 수플리시, 리오넬 브리졸라 등이 있다. 또한 밀톤 나시멘토, 페르난다 몬테네그루, 지우베르투 지우, 브루나 롬바르디, 파파 드 벨렘, 치코 부아르케 지 올란다와 같은 예술가들도 참여했다. 언론인 엔필, 오스마르 산투스, 엘리엘 하무스 마우리시우는 정기 간행물인 디아리우 드 소로카바와 폴랴 지 이타페치닝가를 통해 집회 소식을 전했다. 축구팀 코린치앙스는 이미 코린치앙스 민주주의 운동으로 잘 알려진 활동을 이어가며 유니폼 뒷면에 "Diretas Já"라는 문구를 새겼다. 로마 가톨릭교회의 일부 분파와 다른 종교계도 이 운동을 지지했다. 첫 공개 시위 디레타스 자의 첫 공개 시위는 1983년 3월 31일 페르남부쿠주의 자치 도시 아브레우 이 리마에서 발생했다. 페르남부쿠주의 정기 간행물들이 해당 도시의 PMDB 당원들을 조직했으며, 이어 1983년 6월 15일 고이아스주의 주도 고이아니아에서 시위가 열렸다. 1983년 11월 27일에는 상파울루의 이스타지우 두 파카엠부 앞에 있는 찰스 밀러 광장에서도 시위가 개최되었다. 경제 상황 운동의 확산은 1983년 연간 인플레이션이 239%에 달하는 등 심화되는 경제 위기와 맞물려 있었다. 이는 계층 단체와 노조의 동원을 이끌어냈다. 이 운동은 다양한 정치적 배경을 가진 대표자들을 대통령 직선제라는 공동의 대의 아래 결집시켰다. 현상 유지를 지지하던 많은 정치인도 기층 민심에 민감하게 반응하여, 친정부 정당이었던 ARENA가 해산되고 민주사회당(PDS)이 창당될 무렵 당 내에서 반대파 블록을 형성하기도 했다. 이듬해 운동은 임계점에 도달해 공개적인 동원이 가능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