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코타 패닝(Dakota Fann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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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인가요?
해나 다코타 패닝(Hannah Dakota Fanning, 1994년 2월 23일 ~ )은 미국의 배우다. 2001년 영화 《아이 엠 샘》으로 유명세를 치르며 존재감을 드러냈고, 이후 영화 《맨 온 파이어》, 《우주 전쟁》, 《샬롯의 거미줄》을 통해 아역 배우로서 재능을 알리게 되었다. 또한 《하운드독》, 《벌들의 비밀 생활》에서 성인 배우로 전환을 시작했다. 최근 작품 《트와일라잇》 시리즈와 《런어웨이즈》도 포함한다. 그녀는 데뷔 이래 수많은 상을 수상하였으며, 배우 협회에서 가장 젊은 후보이기도 하다. 출생 및 가정사 다코타 패닝은 미국 조지아주 코니어스 출생으로, 조이 패닝과 스티브 패닝의 딸이다. 그녀 어머니 조이는 테니스 선수였고, 아버지 스티브는 야구 마이너리그 출신으로 현재는 로스앤젤레스의 전자관련 판매원이다. 외할아버지는 전 미식축구선수 릭 에링턴이며, 숙모는 전 ESPN 기자인 질 에링턴이다. 다코타 여동생은 엘 패닝이며 그녀 또한 배우다. 패닝 가(家)는 독일인, 프랑스인, 잉글랜드인, 아일랜드 혈통 가문으로, 그녀 가족은 남부 침례교도다. 그녀는 2011년 6월에 노스할리우드에 있는 캠벨홀 고등학교를 졸업하였는데, 재학 당시 치어리더 응원단으로 활동했으며, 홈커밍 퀸으로 선정되기도 했었다. 키는 163cm, 체중은 50kg으로 4살 연하인 동생보다 훨씬 작다. 패닝은 뉴욕대학교에 조기접수하여, 2011년 9월에 입학하였다. 연기 생활 초기 패닝은 5살에 타이드(Tide)사로부터 연예계 활동을 시작했다. 그녀의 첫 의미있는 사건은 NBC 프라임 시간대의 드라마 《ER》에서 그녀가 좋아하는 역할 중 하나가 남아 있었다는 것이었다. ("전 백혈병에 걸린 차사고 피해자 역할을 했는데, 목보호대와 호흡튜브를 일하는 이틀동안 쓰고있어야 했어요") 패닝은 그후에 《CSI》, 《더 프랙티스》, 《이야기 도시》를 포함하여 저명한 TV 시리즈들의 게스트로 출연했다. 또한 《앨리 맥빌》과 《엘렌 쇼》에서 여자아이 주인공으로 나오기도 했다. 2001년에는 숀 펜과 공연한 영화 《아이 엠 샘》에 캐스팅되었다. 영화는 딸의 양육권으로 다투는 지적장애자의 이야기를 다룬 영화다. 이 작품을 통해 패닝은 배우협회에서 7살의 나이에 지명된 가장 젊은 인물로 성장했다. 그녀는 또한 영화 속의 연기를 인정받아 미국 방송영화비평가협회로부터 신인 배우상을 수상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