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대현(Chong Tae-hyon)
鄭大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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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인가요?
정대현(鄭大炫, 1978년 11월 10일 ~ )은 전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의 언더핸드 투수이자, 현 KBO 리그 삼성 라이온즈의 2군 퓨처스 감독이다 . 프로 시절 단 한 번도 선발 투수로 등판하지 않은투수이다. 선수 시절 아마추어 시절 1997년 쌍방울의 고졸 우선 지명을 받았으나 경희대 체육대학에 진학했다. 경희대 체육대학 4학년 때 대학생으로는 유일하게 2000년 하계 올림픽에 출전했다. 9월 20일 그의 첫 번째 올림픽 경기에서 선발 등판해 7이닝 6피안타, 무사사구, 5탈삼진, 무실점을 기록했으나 타선의 난조로 승패를 기록하지 못했다. 그는 9월 26일 미국을 상대로 두 번째로 선발 등판해 6.1이닝 3피안타, 2사사구, 6탈삼진, 2자책점을 기록했으나 승리를 기록하지 못했다. SK 와이번스 시절 2000년 12월 4일에 계약금 3억 5,000만원, 연봉 2,000만원에 계약했다. 2001년 시즌 4월 7일에 구원 등판해 1이닝 동안 세 타자를 상대로 2탈삼진을 기록했다. 시즌 18경기에 등판해 16.2이닝, 5점대 평균자책점으로 시즌을 마감했다. 2002년 시즌 24경기에 등판해 1승, 3점대 평균자책점을 기록했다. 2003년 시즌 37경기에 등판해 4승 3패, 8홀드, 2세이브, 2점대 평균자책점을 기록했다. 2004년 시즌 52경기에 등판해 2승 3패, 16홀드, 2세이브, 2점대 평균자책점을 기록했다. 2005년 시즌 20경기에 등판해 1승, 6홀드, 3세이브, 0점대 평균자책점을 기록했다. 2006년 시즌 마무리가 취약했던 때에 호세 카브레라와 번갈아 가면서 마무리로 등판했다. 2007년 시즌 김성근이 감독으로 부임하며 붙박이 마무리 투수로 활동했다. 당시 경기에서 많은 중간 계투진을 투입했기 때문에 팀의 야구를 이른바 '벌떼 야구'라고 불렀다. 2008년 시즌 하계 올림픽 때 심판의 편파 판정으로 인한 잇따른 볼넷과 강민호의 퇴장으로 크게 곤경에 빠졌을 때 구원 등판해 병살을 유도하며 금메달 획득에 기여했다. 2009년 시즌 시즌 내내 고질적인 무릎 부상으로 예전의 구위를 보여주지 못했다. 정규 시즌에서 2승 3패, 10세이브, 13홀드, 1점대 평균자책점을 기록했으나 부상으로 인한 투구가 마무리 부재로 인한 팀의 불안함을 드러냈다.
주요 이력
- 1978Born
흥미로운 사실
- •Place of birth: Gunsan
- •Citizenship: South Korea
- •Known as: baseball player
- •Sport: basebal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