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클로이 그레이스 머레츠(Chloë Grace Moret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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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인가요?
클로이 그레이스 머레츠(영어: Chloë Grace Moretz, 1997년 2월 10일 ~ )는 미국의 배우, 모델이다. 그녀는 만 7세에 연기 생활을 시작했고, 《아미티빌 호러》(2005년), 《500일의 썸머》(2009년), 《윔피 키드》(2010년), 《킥 애스》(2010년), 《렛 미 인》(2010년), 《휴고》(2011년)와 《다크 섀도우》(2012년), 《킥 애스 2》(2013년) 등의 영화에 출연했다. 출생 및 가정사 머레츠는 조지아주 애틀랜타에서 1997년 2월 10일 태어났다. 그의 아버지 매코이 리 머레츠는 성형외과 의사이고, 어머니 테리 머레츠(옛 성씨는 듀크)는 간호사이다. 형제들은 브랜던, 트레버, 콜린, 이선이라는 네 명의 오빠들이 있다. 그는 자신의 가족을 "독실한 크리스천"이라고 설명했다 그의 집안은 독일계, 잉글랜드계와 스코틀랜드계, 웨일즈계, 스위스계 독일인 후손이다. 그의 부모가 바빠 함께 하지 못할 때에는 머레츠의 오빠 중 한명인 트레버가 그의 연기 코치와 장거리 여행을 함께 다니기도 했다. 2002년 머레츠는 조지아 주, 카터즈빌에서 뉴욕으로 그의 어머니, 오빠 트레버와 이동했고 트레버가 전문예술공연학교에 합격해 연기 수업을 받았다. 트레버는 그가 도움을 요청했을 때 자신이 학교에서 배운 연기 기술을 가르쳤다. 이후 가족은 그가 배우로서 자질이 있는지 확인하기 위해 몇 가지 오디션에 참석하기로 결정했고, 머레츠의 본격적인 할리우드 활동을 위해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로 이사를 오게 된다. 연기 생활 2004년 ~ 2009년: 아역 배우로서 도약 할리우드에 데뷔한 그의 첫 연기는 2004년 CBS의 드라마 시리즈 《가디언》 2 에피소드에서 바이올렛 역할으로, 그의 첫 번째 영화의 역할은 2005년 개봉한 《하트 오브 더 비홀더》에서 몰리 역할이다. 그는 영 아티스트 어워드(젊은 예술가상)에 첫 후보 지명되며 배우로서 자질을 인정 받았다. 그 해 1979년 동명의 제목으로 개봉한 호러 영화 《아미티빌 호러》의 리메이크판 영화에 주연급으로 출연하였다. 머레츠는 텔레비전에 여러 게스트 역할뿐만 아니라 영화 《빅 마마 하우스 2》에서 다소 작은 역할을 제의 받았을 때도 망설임 없이 자신의 연기 경력에 추가하였다. 그는 드라마 시리즈 《더티 섹시 머니》에서 키키 조지 역할과 《위기의 주부들》에서 셰리 말트비 역할로 출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