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첸도

첸도(Chendo)

미겔 포를란 노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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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도별:올해20252024

누구인가요?

미겔 포를란 노게라(스페인어: Miguel Porlán Noguera, 1961년 10월 12일, 무르시아 지방 토타나 ~)는 첸도(스페인어: Chendo)로 알려진 은퇴한 스페인의 축구 선수로, 현역 시절 우측 수비수로 활약했다. 그는 현역 시절을 레알 마드리드에서만 보냈고, 스페인 국가대표팀의 일원으로 2번의 FIFA 월드컵에 출전했다. 클럽 경력 무르시아 지방 토타나 출신인 첸도는 레알 마드리드 소속으로 17시즌을 보냈고, 7번의 라 리가 (1985-86, 1986-87, 1987-88, 1988-89, 1989-90, 1994-95, 그리고 1996-97), 2번의 코파 델 레이 (1988-89, 1992-93), 1번의 UEFA 챔피언스리그 (1997-98) 그리고 UEFA컵 2연패 (1984-85, 1985-86)를 달성했다. 그는 15세의 나이에 레알 마드리드에 입단해 5년을 유소년부에서 보냈고, 1982년 4월 11일, 2-1로 이긴 카스테욘과의 경기에서 1군 공식 데뷔전을 치렀다. 그 다음 시즌, 그는 2번의 리그 경기에 더 출전했다. 1983-84 시즌 초, 후안 호세가 우측 수비 붙박이 주전으로 처음 6경기 중 5경기에 출전했다. 그러나, 부상으로 쓰러지면서 첸도가 주전으로 설 기회를 잡았다. 후안 호세가 1군으로 복귀하자 첸도는 다시 후보가 되었으나, 막판에 다시 주전을 꿰차 모든 대회에서 26경기에 출전했다. 첸도는 4년차에 주전 선수가 되어 25번의 리그 경기에 출전했고, 유럽대항전에서도 11경기를 뛰었다. 시즌 말에 레알 마드리드는 헝가리의 비데오톤을 상대한 UEFA컵 결승전에서 2차전에 산티아고 베르나베우 안방 0-1 패배에도 불구하고 합계 3-1로 이기고 우승을 거두었고, 코파 데 라 리가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 합계 4-3으로 이기고 석권했는데, 두 결승전 모두 선발로 나섰다. 그러나, 리그에서는 11위를 차지했는데, 리그 정상에 오른 바르셀로나와는 17점 차이였다. 이어지는 8시즌 동안, 첸도는 부동의 주전이었고, 총 320번의 공식 경기에서 297번을 선발로 출전해 리그 5연패의 주역으로 거듭났다. 그러나, 1992년에서 1995년까지는 난도와 루이스 엔리케, 파코 요렌테, 혹은 헤수스 벨라스코에 밀려 3순위 선수로 내려앉아 34번의 리그 경기에 출전하는데 그쳤다.

주요 이력

  1. 1961
    Born
  2. 1979
    Joined Real Madrid Castilla
  3. 1980
    Joined Spain national under-21 association football team
  4. 1981
    Joined Spain national under-19 football team
  5. 1982
    Joined Real Madrid Club de Fútbol
  6. 1986
    Joined Spain men's national football team

흥미로운 사실

  • Place of birth: Totana
  • Citizenship: Spain
  • Known as: association football player
  • Sport: association footb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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