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샬리즈 시어런(Charlize Theron)
샬리즈 세런, 샬리스 시어런, 샤를리즈 테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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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인가요?
샤를리즈 테론(Charlize Theron /ʃɑːrˈliːz ˈθɛrən/ (샬리즈 세런)[*], 1975년 8월 7일 ~ )은 남아프리카 공화국과 미국의 배우, 영화 제작자, 모델이다. 《데블스 에드버킷》 (1997년), 《마이티 조 영》 (1998년), 《사이더 하우스》 (1999년), 《이탈리안 잡》 (2003년), 《핸콕》 (2008년), 《매드 맥스: 분노의 도로》 (2015년) 등의 헐리우드 영화에 출연하였다. 연쇄살인범 에일린 워노스를 연기한 《몬스터》 (2003년)로 2004년 아카데미 여우주연상을 받았는데, 아프리카 배우로서는 첫 수상자이다. 《노스 컨츄리》에 출연하여 다시 아카데미 여우주연상 후보에 올랐다. 생애 어린 시절 샤를리즈 테론은 게르다 알레타와 카를레스 테론의 외동딸이며, 남아프리카 공화국 트란스발주에 있던 베노니에서 태어났다. 제2차 보어 전쟁 시대의 인물인 대니 테론은 고조삼촌이었는데 테론은 아프리카너 가족 출신이며, 혈통은 프랑스인, 독일인, 네덜란드인을 포함하였다. 프랑스인 조상들은 남아프리카 공화국에서의 초기 위그노 교도 정착인이었다. 프로방스어로 성인 "테론"은 트론이란 아프리칸스어로 발음되었는데 그녀는 요하네스버그 근처 베노니의 부모 농장에서 자랐다. 그러나 알콜중독자인 아버지는 샤를리즈와 그녀의 어머니에게 상습적으로 물리적 폭력을 가했고 취해있는 동안 모녀를 위협했다. 1991년 6월 21일 두 사람에게 총을 겨누는 아버지로부터 방어하기위해 어머니가 본인 소유의 총을 뽑아 쏘아 죽이기에 이르렀다. 당시 10대 후반에 불과했던 샤를리즈 테론은 아버지가 본인과 어머니가 숨어있는 방을 향해 총을 세 차례 격발한 것과 어머니의 반격으로 사망하는 모든 과정을 지켜봐야만 하였는데 다행히 어머니는 정당방위를 인정받아 처벌을 받지 않았다. 초등학교를 다니면서는 잘 적응하지 못했다. 13살에 기숙학교에 들어갔고 요하네스버그의 국립 예술 학교에서 공부를 시작했다. 영어가 유창하지만 모어는 아프리칸스이었다. 사생활 2007년 남아프리카 시민권을 가진 채로, 미국으로 귀화하였다. 테론은 두 명의 자녀가 있는데 모두 입양아이다. 2012년 3월 잭슨이란 남자아이를 입양하였고, 2015년 5월에는 오거스트라는 여자아이를 입양하였다. 현재는 로스앤젤레스에 거주한다. 2019년에 첫째가 트랜스여성이며 딸로 받아들였다고 공개했다.
주요 이력
- 1975Birth
최근 일어난 일
Tom Hardy의 최근 Clashes Aren't The First Time He's Had Problems With People On Set (샬리즈 시어런 포함)
Anne Hathaway, Zendaya, Lupita Nyong'o, Charlize Theron이 우리를 'The Odyssey' 속으로 안내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