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채연(Chae Yeon)
이진숙, 채 연, 이채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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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인가요?
채연(본명: 이채연, 1978년 12월 10일~)은 대한민국의 댄스 팝 가수이다. 원래 이름은 이진숙였으나 2002년에 이채연(李蔡姸)으로 개명하였다. 일본에서 음악 그룹 울트라 캣츠로 활동할 당시에는 지니 리(영어: Jinny Lee, 일본어: ジニー・リー)라는 예명을 사용했다. 학력 서울성자초등학교 (졸업) 광양중학교 (졸업) 광양고등학교 (졸업) 서울예술대학교 방송연예과 (졸업) 활동 내용 2003–06: 한국에서의 전성기 2003년 8월 20일에 정규 1집 it's my time을 발매한 뒤 타이틀곡인 "위험한 연출"로 데뷔하였는데 한때 태사자 여성멤버 물망에 거론됐으나 좌절됐고 결국 태사자는 남성 4인조로 간신히 결성됐다. 당시에 데뷔한 지 한 달이 지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만만치 않은 인기를 구가하였다. 하지만 노출 논란이 계속되었고, 타이틀곡의 뮤직비디오는 KBS, SBS에서 방송 불가 판정을 받았다. 한편 1집 활동이 끝난 뒤, 2004년 12월 13일 2집 Virginalness Bloom을 발매하였다. 이 음반에는 두 개의 뮤직비디오가 있었는데, "다가와" 와 "둘이서"이다. 특히 "둘이서"는 공개되자마자 화제가 되었으며, 뮤직비디오 역시 화제를 모아 공개 직후 단숨에 조회수 1위를 차지하였다. 계속된 인기로 "둘이서"는 통화 연결음 순위에서 1위를 차지하기도 하였고, 2006년 2월 17일 엠 카운트다운에서 "둘이서"로 데뷔 이후 첫 1위를 하기도 하였다. 특히 "둘이서"의 후렴구 부분 때문에 상상플러스에서 탁재훈 유행어 '나나나 송'으로도 알려져 있고, 일명 '나나나 춤'으로도 유행을 하였다. 이렇게 채연은 대한민국의 대표 섹시 여성 가수로 거듭나게 되었다. 이후 2006년 11월 10일, 3집 Chae Yeon(채연)을 발매하였다. 타이틀곡은 "오직 너"였으며, 가수로서 최고의 전성기를 보낸다. 특히 2005년 말 KBS 가요대상에서는 '올해의 가수상'을 수상하며 인기를 확인시켜주었고, SBS 가요대전에서는 댄스가수상을 수상하며 최고의 한 해를 보냈다. 2007년 2월 9일에는 디지털 싱글 세 번째 사랑을 발매하였고, 이후에는 주로 '방송 활동'에 주력하여 '일요일이 좋다'의 X맨을 시작으로 여러 예능에 출연하였다. 하지만 채연은 4집을 준비하기 위해 모든 활동을 중단하고 음반 준비에 박차를 가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