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케이시 애플렉(Casey Affle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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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인가요?
케일럽 케이시 맥과이어 애플렉(영어: Caleb Casey McGuire Affleck, 1975년 8월 12일 ~ )은 미국의 배우, 영화 감독, 영화 제작자와 영화 각본가이다. 1988년 TV 영화 《레몬 스카이》의 아역으로 첫 데뷔하였다. 그의 초창기 연기 경력으로는 구스 반 산트 감독의 영화 《투 다이 포》 (1995), 《굿 윌 헌팅》 (1997)와 《제리》(2002)에 출연하였다. 그는 범죄 코미디 영화 시리즈 오션스 일레븐 (2001–2007)에 출연하였다. 애플렉은 《비겁한 로버트 포드의 제시 제임스 암살》(2006)에서 그의 연기는 비평가들의 찬사를 받아 미국 아카데미상 최우수 남우조연상에 후보에 올랐다. 그의 형 벤 애플렉이 연출한 《가라, 아이야, 가라》에 출연하였다. 2010년, 그의 아내의 오빠 호아킨 피닉스의 은퇴 이후 삶을 조명한 마큐멘터리 《나는 아직 여기 있다》를 연출하였다. 그는 또한 호평을 받은 영화 《아웃 오브 더 퍼니스》, 《에인트 뎀 바디스 세인츠》(2013) 등에 출연하였다. 2016년, 애플렉은 범죄 스릴러 영화 《트리플 9》, 재난 드라마 영화 《더 파이니스트 아워스》에 이어 드라마 영화 《맨체스터 바이 더 씨》에 출연했다. 그의 연기는 비평가들의 찬사를 받아 골든글로브상과 영국 아카데미 영화상(BAFTA), 미국 아카데미상 최우수 남우주연상을 수상했다. 성장 과정 및 교육 애플렉은 매사추세츠주, 팰머스에서 태어났다. 그는 잉글랜드계, 아일랜드계, 스코틀랜드, 독일계의 후손으로 알려졌다. 그의 어머니는 크리스토퍼 앤 "크리스" (결혼 전 성씨는 볼트)로 그녀의 어머니 엘리자베스 쇼(결혼 전 성씨는 로버츠)는 뉴욕의 어퍼이스트사이드에 위치한, 근대미술관(MoMA)에서 오랜 기간 일반적인 홍보 감독으로 일하였고, 그녀의 어머니의 두 번째 남편 새뮤엘 쇼는 변호사였다. 그녀의 아버지 오브라이언 "오비" 볼트는, 뉴욕 시립대학교 정치학 교수이자 민주당 운동가였다. 애플렉의 외가쪽의 증조부 중 한 사람인 애덤 랜킨 알렉산더는 하원 의원이였다. 애플렉의 아버지 티머시 바이어스 애플렉은 로드아일랜드주 출신으로 1960년 중반 보스턴 극장에서 연극 매니저, 감독, 극작가와 배우로 활동하였고, 애플렉이 어린 시절 그는 자동차 정비사, 목수, 마권업자, 전기기사, 바텐더와 하버드 대학교에서 수위로 근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