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케리 그랜트(Cary Grant)
날짜별 보기
누구인가요?
케리 그랜트(영어: Cary Grant, 출생명은 아치볼드 알렉스 리치(영어: Archibald Alec Leach, 1904년 1월 18일 ~ 1986년 11월 29일)는 영국 태생의 미국의 배우이다. 앨프리드 히치콕, 하워드 호크스, 조지 큐커, 리오 매케리 등 수많은 감독들과 활동하였으며 미국 영화 연구소에서는 최고의 배우에서 남배우로 2위에 선정하였다. 1970년 아카데미상 공로상을 수상하였다. 생애 어린 시절 케리 그랜트는 '아치볼드 알렉스 리치'라는 이름으로 1904년 1월 18일, 영국 브리스틀에서 아버지인 '엘리아 제임스 리치'와 어머니인 '엘시 마리아 킹던' 사이에서 태어났다. 어렸을 때 그의 생애는 불우하였는데 그의 어머니가 주요우울장애로 인해 정신병원으로 보내졌기 때문이다. 이때 아버지는 그에게 어머니가 단지 여행을 갔다고 말하였다. 이후 그랜트는 1918년, 브리스틀에 있는 페어필드 그레머 학교에서 퇴학당해 '밥 펜더 스테이지 트룹'에 들어가 죽마를 공연하였다. 이후 단체로 미국으로 건너가게 되었다. 이후 같이 온 단체가 영국으로 다시 갔지만 그랜트는 미국에 남게 되었다. 그는 보드빌에 출연하였는데 이때 출연한 보드빌은 《아이린》, 《리오 리타》, 《삼총사》 등이 있다. 1930년대 브로드웨이에서 '아치 리치'로 이름을 활동한 그랜트는 1931년, 할리우드로 가게 된다. 그는 파라마운트 픽처스와 계약을 맺게 되었다. 이후 1932년, 드디어 《금발의 비너스》에서 마를레네 디트리히와 함께 활동하였고, 다음 해에는 메이 웨스트와 함께 활동하였다. 또한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1935) 에서도 출연하였는데 그는 조연이었으며 주연으로는 게리 쿠퍼가 있었다. 이후 파라마운트가 파산 선고를 받아 그랜트는 자유롭게 스튜디오와 계약할 수 있게 되었는데 그는 컬럼비아 픽처스와 RKO 라디오 픽처스, 핼 로치의 스튜디오에서 일하였다. 1937년에 컬럼비아에서 제작된 《이혼 소동》에서 그랜트는 제리 웨리너 역을 맡았는데 이 역은 그에게 코미디 영화로서의 첫 중요한 영화였다. 이 영화는 리오 매케리가 감독하였으며 아이린 던이 같이 출연하였는데 뒷날 이 영화는 미국 영화 연구소에서 100대 코미디 영화 안에 들었다. 이후 그는 캐서린 헵번과 함께 1938년, 《베이비 길들이기》에 출연하였다. 이 영화는 하워드 혹스가 감독을 맡았는데 영화는 실패하게 되었다.
최근 일어난 일
크리스 니와 하이어 그라운드 프로덕션스(Higher Ground Productions), 베스트셀러 도서 시리즈에 기반한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시리즈 《과학자 에이다의 위대한 말썽》 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