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케리 멀리건(Carey Mullig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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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인가요?
케리 해나 멀리건(영어: Carey Hannah Mulligan, CBE, 1985년 5월 28일 ~ )은 잉글랜드의 배우이다. 2005년 《오만과 편견》에서 키티 베넷 역으로 첫 스크린 데뷔를 하였다. 그녀는 《닥터 후》, 《황폐한 집》, 《노생거 사원》등 영국의 TV 프로그램들에도 출연했다. 2008년, 그녀는 안톤 체호프의 《갈매기》의 재공연을 통해서 비평적인 극찬을 맡으며 브로드웨이 데뷔를 하였다. 2009년, 그녀는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여우주연상 후보와 영국 아카데미 시상식(BAFTA) 여우주연상 수상을 가져다준, 《언 애듀케이션》의 제니 역으로 널리 알려졌다. 또한 그녀는 골든 글로브상 극영화 부문 여우주연상과 미국 배우 조합상 영화 부문 여우주연상 후보에 오르기도 했다. 그녀는 《그레이티스트》, 《네버 렛 미 고》, 《드라이브》, 《셰임》, 《위대한 개츠비》, 《인사이드 르윈》등에 주연으로 출연했다. 어린 시절 멀리건은 영국 런던의 웨스터민스터에 중산층 집안으로 태어났다. 그녀의 아버지 스티븐은 본래 리버풀 출신이고, 그녀의 어머니 나노(처녀 성:부스)는 서웨일스에 란데일로 출신이다. 멀리건의 아버지는 아일랜드계이다. 그녀의 오빠는 오웨인은 영국 육군 전 대위이며, 이라크와 아프가니스탄 등지에서 복무하였다. 멀리건의 어머니는 대학 강사이고 아버지는 호텔 매니저이다. 두 부모님은 20살 시절에 호텔에서 일하던 시절에 만났다. 멀리건이 3살이 되던때에 그녀의 아버지가 독일에서 일하게 되어, 그곳으로 이민을 가기도 했다. 독일에서 거주하는 동안, 멀리건과 어머니는 뒤셀도르프의 국제 학교에 다녔다. 그녀가 8살이던때, 가족들과 함께 영국으로 돌아갔다. 10대 시절에는 서리주에 있는 우딩햄 스쿨에 다녔다. 멀리건이 연기에 관심을 갖게 된 것은 그녀가 6살때, 그녀의 오빠가 학교 과제로 《왕과 나》를 연기하는 것을 보고나서이다. 오빠의 리허설을 하는 동안에, 그녀는 오빠의 선생님들에게 그 연극에 자신을 출연시켜달라고 애원하기도 했다. 그래서 그들은 그녀를 코러스로 넣어줬다. 10대 시절을 우딩햄 스쿨에서 보내는 동안, 그녀는 극도로 연극에 몰두했다. 그녀는 극 드라마 부서의 학생 대표였으며, 연극과 뮤지컬등을 공연을 했고, 어린 학생들을 데리고 워크샵을 지휘했고, 프로덕션에 도움을 주었다. 멀리건이 16살이던 때, 그녀는 케네스 브래너가 주연이던 《헨리 5세》의 프로덕션에 지원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