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른트 프랑케(Bernd Fran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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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인가요?
베른트 프랑케(독일어: Bernd Franke, 1948년 2월 12일 ~)는 독일의 전직 축구 선수로, 현역 시절 골키퍼로 활약했다. 클럽 경력 유소년부 시절 골키퍼 가 아닌 다른 역할을 맡았던 베른트 프랑케는 자르 05 자르브뤼켄의 유소년부에서 인상적인 활약을 펼치며 프로 선수단에 합류했다. 오토 네플러 감독은 신예 골키퍼를 뒤셀도르프에서 포착했고, 그를 영입하기에 이르렀다. 1971년, 네플러는 분데스리가의 브라운슈바이크 감독으로 취임해 프랑케를 다시 영입했는데, 이번에는 브라운슈바이크의 주전 수문장인 호르스트 볼터를 대신할 준수한 후보 골키퍼로 영입했다. 그 후, 프랑케는 전직 국가대표 골키퍼를 밀어냈지만, 소속 구단의 1973년 강등을 막지 못했다. 브라운슈바이크가 강등당한 해 여름, 카이저슬라우테른으로 이적을 앞두었을 때, 프랑케는 1974년 월드컵을 1년 앞두고 분데스리가 무대로 복귀하기를 거절했다. 1974년, 그는 브라운슈바이크 주전으로 분데스리가에 다시 돌아와 믿음직한 선수로 맹활약하며 1977년에 리그를 3위로 마쳤다. 1978년 월드컵을 며칠 앞둔 시점부터, 프랑케는 부상으로 낙마하기 시작했는데, 처음으로 부상으로 인해 시즌 말까지 1군 경기에 출전하지 못하는 사례가 종종 있었다. 그러나, 브라운슈바이크의 충신이었던 노련한 골키퍼는 1980-81 시즌에 1부 리그 밖에서 1년 더 부상 없이 활약했고, 1985년에 분데스리가에서 또 강등당하기 전까지 주전으로 활약했다. 그 해 여름 베른트 프랑케는 은퇴하여 축구 외 활동에 전념하기 시작했다. 그는 총 345번의 분데스리가 경기에 출전해 유일한 프로 구단에서 1971년부터 1985년까지 활약했다. 국가대표팀 경력 브라운슈바이크 경기에 의구심이 제시되었던 베른트 프랑케는 서독 국가대표팀에서 제프 마이어와 볼프강 클레프의 후보로 지위가 굳었고, 1973년 3월 28일에 친선경기에서 처음 출전했다. 그는 주로 친선경기에서 마이어나 클레프가 헬무트 쇤의 감독이 차출하지 않았을 때 출전했다. 그가 1973년에 소속 구단이 강등되고도 잔류한 일은 프랑케가 서독 안방에서 열리는 1974년 월드컵 출전을 날려버리게 만들었다. 샬케 04의 노버트 니크부어가 당시 서독 선수단의 3번째 수문장으로 승선했다.
주요 이력
- 1948Born
- 1969Joined Fortuna Düsseldorf
- 1969Joined SV Saar 05 Saarbrücken
- 1971Joined Eintracht Braunschweig
- 1972Joined Germany national football B team
- 1973Joined Germany men's national association football team
- 1982Joined Germany Olympic football team
흥미로운 사실
- •Place of birth: Bliesen
- •Citizenship: Germany
- •Known as: association football player
- •Sport: association footbal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