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르다 투란(Arda Tur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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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인가요?
아르다 투란(튀르키예어: Arda Turan, 1987년 1월 30일~)은 튀르키예의 전(前) 축구 선수이자 현 축구 감독으로, 현재 우크라이나 프리미어리그 FC 샤흐타르 도네츠크의 감독이다. 현역 시절 포지션은 윙어였다. 튀르키예 국가대표팀 일원으로 100경기에 출전하여 17골을 득점하였으며, UEFA 유로 2008에서의 성공 이후, 그는 스페인 축구 잡지 돈 발론이 2007년 8월에 제작한 세계 최고의 유망주 100인 목록의 8번째에 이름을 올렸다. 2011년 1월 국제축구역사통계연맹(IFFHS)에 의해 2009년의 유럽 최고의 인기 선수 3위로 뽑혔으며, 세계 최고의 인기 선수 14위로도 선정되었다. 클럽 경력 갈라타사라이 이스탄불의 지구 중 하나인 파티흐 태어난 투란은 갈라타사라이 유소년팀 출신이다. 그는 2004-05 시즌, 게오르게 하지에 의해 1군으로 승격되었고, 2005년 1월 22일에 부르사스포르와의 튀르키예 쿠파스 경기에서 공식 신고식을 치르었다. 그는 같은 쉬페르리그에 소속된 팀인 마니사스포르로 2005-06 시즌의 후반기 동안 임대되었다. 그는 다음 2006-07 시즌에 복귀하였으며, 즉시 1군에 자신의 자리를 확보하였다. 또한, 이때에 그는 처음으로 성인 국가대표팀에 차출되었다. 투란은 갈라타사라이가 다음 시즌의 UEFA 챔피언스리그 조별 리그 진출에 도움을 주었다. 투란은 2007-08 시즌에도 후반기에 7골을 득점하면서 자신의 상승세를 이어나갔다. 2009-10 시즌을 앞두고, 투란은 21세에 2009-10 시즌을 앞두고 갈라타사라이의 주장 완장을 받았고, 이전까지 쓰던 등번호 66번에서 메딘 오크타이와 게오르게 하지가 쓰던 등번호인 10번을 받았다. 주장을 맡은 후의 시즌 초, 그는 리그 6연승에 공헌하며 갈라타사라이를 선두에 안정적으로 올려놓았다. 2010-11 시즌, 투란은 부상으로 어려움을 겪었고, 적은 수의 경기에 출장하였다. 시즌 종료 때까지, 그는 12번의 리그 경기 출전에 그쳤고, 그 와중에 2골을 득점하였으며, 3번의 튀르키예 쿠파스 경기에 출전하여 1골을 넣었다. 그의 갈라타사라이에서의 막판 4경기에서의 활약은 스페인 클럽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관심을 가지기에 이르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