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앤터니 블링컨(Antony Blink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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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인가요?
앤터니 존 블링컨(영어: Antony John Blinken, 1962년 4월 16일~)은 미국의 변호사이자 외교관으로 2021년부터 2025년까지 조 바이든 행정부 아래 제71대 국무장관을 지냈다. 그전에 그는 버락 오바마 대통령과 바이든 당시 부통령에게 최고 조언자였다. 빌 클린턴 행정부 동안 블링컨은 국무부를 위하여 일했으며 1994년부터 2001년까지 미국 국가안전보장회의에서 중요한 역할들을 보유하기도 했다. 이후에 바이든의 대통령 선거 운동에 조언하였다. 2009년부터 2013년까지 블링컨은 바이든 부통령에게 국가안보보좌관이었으며 아프가니스탄과 파키스탄 같은 국가들에 미국의 정책을 형성하는 도움을 주었다. 그는 또한 이란의 핵무기 프로그램에 일하기도 했으며 정부를 떠난 후에 웨스트엑섹 애드바이저스 LLC로 불린 컨설팅 회사를 공동으로 창립하였다. 2021년 블링컨은 국무장관으로서 정부에 복귀하였다. 어린 시절과 교육 1962년 4월 16일 뉴욕주 용커스에서 태어났다. 그의 부모는 주디스 프렘과 도널드 M. 블링컨으로 부친은 사모투자펀드 운영사의 공동 창립자였으며 이후에 헝가리 주재 미국 대사를 지냈다. 블링컨의 삼촌 앨런도 벨기에 주재 미국 대사였다. 블링컨은 모친과 의붓아비 새뮤얼 피사와 함께 파리로 이주하였으며 그의 의붓아비는 홀로코스트 생존자였다. 블링컨은 파리에 있는 에콜 자닌 마뉘엘을 다녔다. 1980년부터 1984년까지 블링컨은 하버드 대학교에서 수학하여 〈하버드 크림슨〉으로 불린 학생 신문을 위하여 기사들을 썼다. 그는 이후에 1988년 컬럼비아 대학교 로스쿨로부터 법학 학위를 얻고 파리와 뉴욕에서 변호사 개업을 했다. 초기 외교 경력 20년의 세월에 블링컨은 중요한 외교 직업들을 보유했으며 1994년부터 2001년까지 미국 국가안전보장회의의 일부였다. 그는 대통령을 위하여 전략 기획 및 연설문 작성과 함께 도움을 주었다. 1999년부터 2001년까지 그는 유럽과 캐나다의 정세에 전념했으며 이 역할들은 국제 관계에서 그가 경험을 얻는 도움을 주었다. 클린턴과 부시 행정부 2002년 블링컨은 미국 상원 외교위원회를 위하여 사무국장이 되어 당시 조 바이든 상원과 가깝게 일했다. 블링컨은 미국이 주도한 2003년 이라크 침공을 지지하여 이라크 침공에 대한 투표를 "강경 외교에 대한 투표"라고 불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