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카모토 안리(Anri Okamo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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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인가요?
오카모토 안리(일본어: 岡本杏里, 1994년 7월 1일 ~ )는 일본의 패션 모델 및 배우이다. 내력 초등학교 3학년 여름방학에, 국립 요요기 경기장에서 열린 봄 고교 배구 전국대회의 경기 관람을 하고 돌아오는 중에 하라주쿠에서 현재 매니저에게 스카웃되었다. 당시 전념하고 있던 배구를 그만두고 연예계 진출. 처음에는, 연예활동에 전혀 관심이 없었고, 배구를 계속 할 생각이었지만, 사무소의 면접을 장난 반으로 보러갔더니 합격. 그렇지만, 사무소의 레슨을 다니는 것이 즐거워졌다, 라고 말했다. 2005년 3월부터 2006년 4월까지, 스타더스트 프로모션의 아이돌 유닛 Power Age에 소속되어 있었다. 엡슨의 TV 광고로 데뷔, 이후에는 주로 패션 모델이나 배우로서의 활동을 하고 있다. 2008년 8월의 BS-i 드라마 《도쿄소녀》에서, 연속 드라마 첫 출연. 2009년 2월부터는, 잡지 "세븐틴"의 전속모델이 되었다. 같은 해 3월에는, 출연한 영화 《얏타맨》이 개봉하였다. 2009년 10월 시작의 TBS계열 드라마 《소공녀 세이라》에서 지상파 드라마에 레귤러 출연. 인물·에피소드 모델 초등학교 4학년부터 패션모델으로서의 활동을 하고 있다. 장신으로 길쭉한 팔다리, 작은 얼굴과, 모델으로서 이상적인 체형이기 때문에, BOMB 편집부로부터 "미래의 슈퍼모델"으로 기대되고 있으며, 장래가 유망한 젊은 모델이다. 현재는, 청소년이 주 대상인 패션 잡지 "세븐틴"의 전속모델을 맡고 있다. 가입할 당시(2009년 2월 호)는 잡지의 최연소 모델이었다. 2006년부터 2009년까지는 잡지 "러브베리"의 전속모델을 맡고 있었다. 러브베리의 전속모델로는 같은 학년의 아라이 모에와 사이가 좋다. 세븐틴 모델 중에는, 키리타니 미레이가 동경 대상이다. 사이가 좋은 모델은, 세븐틴에서 유일한 동갑내기인 히로세 아리스 그 이외에는 아리스에 마유코와 오마사 아야, 오카모토 아즈사, 스즈키 유나, 쿠사카리 마유와도 사이가 좋다. 오마사는, 사무소의 선배이기도 해서 세븐틴 모델이 되기 전부터 사이가 좋았다. 오마사에게는 "친언니같은 사람. 자주 상담받고 있습니다"라고 인터뷰에서 말했다. 오카모토와 아리스에는, "사랑과 오샤레와 남자아이"에서 함께 공연한 적도 있고, 오마사도 제 5화에서 게스트 출연했다. 스즈키와 쿠사카리와는, 세븐틴의 동기. 오카오토는 세븐틴 모델 중에 다리가 86cm로 가장 길다.
주요 이력
- 1994Born
흥미로운 사실
- •Place of birth: Tokyo
- •Citizenship: Japan
- •Known as: actor, fashion model, child actor, taren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