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드레스 이니에스타(Andrés Inies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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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인가요?
안드레스 이니에스타 루한(스페인어: Andrés Iniesta Luján, 1984년 5월 11일 ~ )은 스페인의 은퇴한 축구 선수로, 포지션은 미드필더이다. 정확하고 창의적인 패스능력 뿐만 아니라 일명 팬텀 드리블이라 불리는 '라 크로케타'를 자주 쓰는 것으로도 유명하다. 클럽 경력 이니에스타는 차비 에르난데스와 함께 바르셀로나의 허리를 지켰다. 2017년 10월 6일, 바르셀로나와 종신 계약을 맺었다. 2018년 4월 27일, 22년간 활약했던 바르셀로나에서 떠난다는 공식 발표가 있었고 2018년 5월 24일, 비셀 고베에 입단했다. 2023년 5월 25일, 비셀 고베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이니에스타가 7월 1일을 끝으로 J리그를 떠날 것이라고 밝혔다. 2023년 8월 7일, 이니에스타는 UAE 프로리그의 에미리트 클럽와 계약하기 위해 두바이에 도착했고, 이틀 후 입단 기자 회견을 가졌다. 국가대표팀 경력 2010년 FIFA 월드컵에서 7경기 모두 출전해 스페인의 역사상 최초 월드컵 우승에 기여하였는데, 칠레와의 조별리그 최종전에서 다비드 비야의 패스를 받아 결승골을 넣었고, 파라과이와의 8강전에서는 다비드 비야의 결승골을 어시스트했다. 그리고 네덜란드와의 결승전에서는 연장 후반에 세스크 파브레가스의 패스를 받아 골대 반대쪽으로 슛을 날려 결승골을 넣었다. 결승골을 넣은 후, 상의를 탈의하고 다니엘 하르케를 추모하는 골 셀레브레이션을 펼쳤는데, 그 상의에는 "DANI JARQUE SIEMPRE CON NOSOTROS (다니엘 하르케는 언제나 우리와 함께할 것이다)" 라 적혀있었다. 이니에스타는 이 세레모니로 상의 탈의에 대한 규정 위반으로 경고를 받았지만, 전 세계의 축구 팬들에게 큰 감동을 주었다. 이니에스타는 결승골을 넣은 것과 함께 경기를 효율적으로 이끄는 활약으로 그 3경기 모두 공식 최우수 선수에 정되었다. 그리고 유로 2012에서 6경기 중 전 경기에 출전해 스페인의 2회 연속 우승을 이끌었는데, 크로아티아와의 최종전에서는 후반 막바지에 헤수스 나바스의 결승골을 어시스트했다. 그리고 이탈리아와의 결승전에서는 개인 득점은 없었지만, 다비드 실바, 조르디 알바, 페르난도 토레스, 후안 마타의 릴레이 골에 간접적으로 기여하면서 3경기 모두 공식 최우수 선수로 선정되었다. 이 활약으로 무득점에도 유로 2012 대회의 MVP를 수상했다.
최근 일어난 일
안드레스 이니에스타 — 세계 최우수 남자 축구 플레이메이커 - International Federation of Football History & Statistic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