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앰버 허드(Amber Hea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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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인가요?
앰버 허드(영어: Amber Heard, 1986년 4월 22일~)는 미국의 배우이다. 허드는 2004년 스포츠 드라마 영화 《프라이데이 나잇 라이츠》로 데뷔했다. 이후 《노스 컨츄리》와 《알파 독》에서 작은 역할을 거친 후, 허드는 《모든 소년들은 맨디 레인을 사랑해》(2006)에서 첫 주연 역할을 맡았으며 The CW의 《히든 팜스》(2007)에 출연했다. 허드는 2008년 《겟 썸》과 《파인애플 익스프레스》의 역할로 주목 받기 시작했다. 그녀는 영 할리우드 어워드에서 신인상을 수상했다. 《인포머스》, 《스텝파더》, 《좀비랜드》, 《수상한 가족》와 같은 영화에서의 출연은 그녀를 더욱 주목 시켰다. 그녀는 다음 작품으로 존 카펜터 감독의 《더 워드》, 니콜라스 케이지의 상대 역할을 연기한 《드라이브 앵그리 3D》와, 조니 뎁의 상대 역할을 연기한 《럼 다이어리》에 출연하였으며, 할리우드 영화제에서 스포트라이트상을 수상했다. 2014년에는 《쓰리데이즈 투 킬》, 2015년에는 《매직 마이크 XXL》과 《대니쉬 걸》에 출연했다. 그녀는 슈퍼 히어로 영화 《저스티스 리그》(2017)와 《아쿠아맨》(2018)에서 메라 역할을 연기했다. 성장 과정 허드는 1986년 4월 22일, 텍사스주 오스틴에서 태어났다. 어머니 퍼트리샤 페이지(결혼전 성씨는 파슨스)는 국가소속 인터넷 연구원이며, 아버지 데이비드 클린턴 허드는 건축청부업자로 일했다. 그녀에게는 휘트니라는 여동생이 있다. 허드는 오스틴에 위치한 세인트 마이클 가톨릭 고등학교를 다녔지만 배우가 되기 위해 그만 두고 결국 홈스쿨링을 통해 졸업장을 받았다. 허드가 16세 때, 그녀의 가장 친한 친구는 자동차 사고로 사망했고, 그 후 가톨릭 신자였던 그녀는 남자친구로부터 아인 랜드의 작품을 소개 받았고, 무신론자라고 선언했다. 그녀는 "나는 랜드의 책을 모두 읽었고, 다 읽은 후 랜드의 이상에 사로 잡혔다. 모두 나 스스로를 위해 꼭 필요한 것들이다."라고 말했다. 경력 초기 경력 허드의 초기 연기 작품으로는 케니 체스니의 "There Goes My Life"와 아이슬리의 "I Was Not Prepared"의 두 편의 뮤직 비디오와, The CW의 단편 시리즈인 《잭 & 바비》(2004)와 《더 마운틴》(2004)의 조연 역할과 10대 드라마 시리즈 《The O.C.》(2005)에서 판매원으로 출연하는 게스트 역할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