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레스 페레이라(Alex Pereira)
포아탄, 포아타노스, 알렉산드로 페레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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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인가요?
알레스 산드루 시우바 페레이라(Alex Sandro Silva Pereira)는 브라질 출신의 종합격투기 선수이자 전 킥복싱 선수이다. 현재 UFC의 라이트헤비급에서 활동하고 있으며, 현 UFC 라이트헤비급 챔피언이자 전 UFC 미들급 챔피언을 지냈으며 UFC 남자 파운드 포 파운드 랭킹 6위이다. UFC 역사상 두 개의 다른 체급에서 챔피언이 된 아홉 번째 선수이며, UFC의 미들급과 라이트헤비급에서 모두 챔피언이 된 최초의 선수이다. 킥복싱에서는 전 글로리 미들급 및 라이트헤비급 챔피언이며, 글로리 타이틀을 두 체급에서 동시에 보유한 최초이자 유일한 선수이다. 페레이라는 킥복싱에서는 잇츠 쇼타임과 슈퍼콤바트 파이팅 챔피언십과 같은 프로모션에서, 종합격투기에서는 정글 파이트와 레거시 파이팅 얼라이언스에서 활동하였고 종합격투기와 킥복싱에서 두 체급 세계 챔피언을 지낸 유일한 선수이며, 역대 최고의 격투기 선수 중 한 명으로 평가받고 있다. 페레이라는 2021년 2월 킥복싱 미들급 및 라이트헤비급 랭킹에서 1위에 올랐다. 어린 시절 파벨라에서 자란 페레이라는 중학교를 중퇴하고 벽돌공 조수로 일하기 시작했고 나중에 타이어 가게에서 일했다. 동료들의 영향을 받아 술을 마시기 시작했고 결국 알코올 중독자가 되었고 2009년 중독을 끊기 위해 킥복싱 훈련을 시작하였고 여기서 천부적인 재능을 보였다. 아마추어 복싱 경력 킥복싱과 종합격투기에서 두각을 나타내기 전, 페레이라는 브라질에서 주목할 만한 아마추어 복싱 경력을 가지고 있었다. 28번의 아마추어 복싱 경기에 출전하여 25승을 거두었고, 이 모든 승리는 KO로 거둔 승이었으며 3패만을 기록했다. 페레이라의 특징적인 힘, 특히 그의 파괴적인 왼손 훅은 아마추어 경력 초기에도 나타났고 여러 KO 장면에서 볼 수 있었고 한 번은 상대를 링 밖으로 날려버리기도 했다. 선수 경력 킥복싱 경력 2012년 정글 파이트 미들급 타이틀, WGP -85kg/187lb 챔피언십에서 우승했으며, 잇츠 쇼타임 85MAX 챔피언십에서 제이슨 윌니스와 대결하여 2라운드 TKO로 패배했다. 2013년에는 WAKO 프로 판아메리칸 K-1 -85kg/187lb 챔피언십에서 우승하였고 2013년 말 아마추어 경기로 돌아와 -91kg에서 2013 W.A.K.O.